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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동대문구,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 수상

  • 등록 2021.11.26 10:49:43

 

[TV서울=이천용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후원으로 (사)국민독서문화진흥회(회장 김을호)가 주최한 ‘제6회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에 선정돼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광을 안았다.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은 지난 2016년부터 ‘책 읽는 나라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시작됐으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건전한 독서문화 형성에 기여하고 독서의 즐거움과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 선 우수 지자체에 수여되는 상이다.

 

동대문구는 ▲동대문구답십리도서관, 독서문화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1개동 1개 동네도서관 건립’ 공약 실천 ▲청량리역 인근 서울대표도서관 유치 ▲지하철 2곳(용두역·답십리역) 스마트 도서관 설치 ▲구 청사 1층 공공 동대문책마당도서관 신규 조성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광에 힘입어, 코로나19 등의 사회 변화에 발맞춘 독서 환경을 조성해 앞으로도 책 읽는 지자체로서 올바른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며 “또한 신규 도서관 건립 및 도서관 운영 내실화를 통해 도서관이 지역사회의 소통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고영찬 금천구의원, 법제처 최우수 조례로 매니페스토까지 4년 연속 수상

[TV서울=신민수 기자] 금천구의회 고영찬 의원이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고 의원은 제9대 금천구의회에 입성한 이후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이라는 성과를 이어가며, 생활밀착형 입법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수상에서 핵심 조례로 평가받은 것은 ‘청소년 건강·위생용품 지원 조례’로, 해당 조례는 앞서 법제처가 선정한 ‘우수 자치입법 활동 지방정부’ 평가에서도 기초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정부기관과 전문가 평가, 국민투표에서 모두 인정받은 조례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이 조례는 기존 여성청소년 중심의 위생용품 지원 정책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남성청소년까지 포함한 ‘성별 포괄형 위생권 보장’을 전국 최초로 제도화한 입법이다. 경제적 여건과 성별에 따라 청소년의 기본적인 위생 환경이 달라지는 구조적 문제를 지방의회 차원에서 바로잡았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이번 매니페스토 평가에서 고영찬 의원이 발의한 다른 대표 조례들의 입법 성과도 함께 주목받았다. ‘한시적 양육비 지원 조례’는 양육비 미지급으로 생계 위기에 놓인 아동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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