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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한국스마트방송(KSB) 개국!

  • 등록 2013.09.06 09:04:23

한국스마트방송(ksbtv.org. 대표이사 김필용. 이하 KSB)은 9월 3일 국회 헌정기념관 3층에서 개국행사를 갖고 본격 출범을 선언했다.

이들은 “정보통신의 발달에 따라 언론의 환경도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다”며 “지금까지의 언론 매체들이 공급자의 위치에서 뉴스를 생산하고 보급했다면, 오늘날의 언론 환경은 대중이 곧 뉴스의 생산자인 동시에 소비자인 소셜미디어의 시대로 접어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비전문성에 따른 정제되지 못한 뉴스 공급으로 인한 정보의 홍수가 대중을 혼란시키는 것 또한 현실”이라며 “이에 적극적인 소셜네트워크의 활용을 통해 독자가 주인이 되는 참여 언론을 실현해 나감은 물론, 정제되고 검증된 뉴스와 정보의 공급을 통해 독자들의 정보 욕구를 질적, 양적으로 충족 시켜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를 위해 독창적인 스마트 어플의 개발과 홈페이지의 독자 참여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아울러 시민기자형 기사 공급체계를 발전시켜 뉴스 통신과의 융합을 시도함으로써 새로운 개념의 뉴스 통신을 창조해 나가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양옥균 서울씨티로타리클럽 회장 등이 KSB 이사진으로 구성됐다. /김남균 기자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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