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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다음 달 8일부터 52일간 개장

  • 등록 2022.06.05 10:11:45

 

[TV서울=신예은 기자] 강원 동해안 6개 시군의 해수욕장이 다음 달 8일부터 52일간 문을 연다. 강원도 환동해본부는 동해안 84개 해수욕장을 다음 달 8일 강릉과 양양을 시작으로 8월 28일까지 개장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개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일부 해수욕장은 성수기(7월 22일∼8월 7일) 야간 입수를 허용할 예정이다. 강릉 경포·속초 해수욕장은 오후 9시까지, 주문진·옥계·정동진·사근진·강문·안목·사천진 등 강릉 지역 7개 해수욕장은 오후 7시까지 각각 입수 시간을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해수욕장 개장 기간에는 피서객들에 즐거움과 재미를 선사하기 위한 다양한 축제가 열린다. 강릉시는 다음 달 11∼18일 경포 블루페스티벌을, 동해시는 망상 힙합 경연대회를 다음 달 28일부터 8월 2일까지 개최한다. 속초에서는 내달 30일부터 8월 5일까지 썸머 페스티벌이 열린다.

 

 

해수욕장을 찾을 피서객들은 바다 여행 홈페이지(바다 여행, seantour.kr)를 통해 미리 해변 혼잡 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

 

최성균 환동해본부장은 "올해 해수욕장 운영 목표를 관광객 2천만명 달성과 안전사고 제로로 정해 피서객 유치와 물놀이 사고 예방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준석, "국민의힘, 보수재건 파트너 될 수 없어"

[TV서울=이천용 기자]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9일 국민의힘을 겨냥해 "대선 때는 당이 후보를 버리고, 지방선거에선 후보들이 당을 버린다"며 "이제 국민이 국민의힘을 버릴 차례"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공천 접수 마감일이던 전날까지도 후보 신청을 하지 않은 것을 두고 이같이 언급했다. 그는 "지난 대선에서 새벽 4시간 만에 김문수 후보를 끌어내리고 한덕수 후보로 교체하려 했던 촌극이 떠오른다"며 "형태만 다를 뿐, 국민의힘이라는 정당의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는다는 본질은 같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것은 단순한 내홍이 아니다. 보수진영 전체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르고 있다는 증거"라며 "이 정당은 보수진영을 재건할 파트너가 될 수 없음이 분명해졌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음모론과 선을 긋고 새로운 보수정치를 세울 주체는 이제 개혁신당밖에 없다"며 "새판을 짜는 길에 함께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개혁신당은 이날 최고위 직후 지방선거 출마자들의 실전 유세를 돕는 자체 개발 애플리케이션 '인공지능(AI) 사무장'을 선보였다. 개발자 출신인 이 대표는 "정치 신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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