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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대한민국 최고의 실력파 여배우 ‘정수영’, 그녀가 1인 5역에 도전한다

정수영이 선택한 예술의 전당 햄릿. 드디어 티켓 오픈

  • 등록 2012.05.07 17:16:51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3월 14일 -- 한국 브라운관을 점령한 연기파 여배우 정수영. 그녀의 끝없는 연기 열정을 이번엔 무대 위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바로 이번 달 31일부터 예술의 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 되어지는 연극 ‘햄릿’이 그것이다. 거침없는 연기력으로 드라마, 뮤지컬, 영화 할 것 없이 대한민국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는 연기파 배우 정수영. 연극 ‘햄릿’을 통해 정수영 연기 인생 처음으로 1인 5역에 도전한다.

 

그렇다면 그녀가 연극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일까?

 

정수영은 이번 공연 햄릿 시나리오에 강하게 매료되어‘웰 메이드’작품이라고 말했다.

 

특히 정수영은 ‘이번 연극은 세익스피어 비극 햄릿 원작을 완벽하게 해체해서 교묘히, 그리고 절묘하게 재구성한 시나리오이다. 이 작업을 성천모 연출님께서 완벽하게 하셨다. 배우로써 너무 흥미롭고 설레인다’ 라고 말하며 작품에 대한 강한 의욕을 내비쳤다.

 

 

햄릿의 연출가 성천모도 그녀의 연기에 감탄하며 최고의 연기자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연출을 한 지 10여 년 동안의 처음으로 나에게 연기에 대한 감흥을 줄 수 있는 여배우가 드디어 등장했다. 그녀는 진정 연기의 끝판 왕이다. 공연을 보시는 모든 손님들에게 확신한다. 배우 정수영은, 햄릿이 사랑하는 순결한 여인 오필리어와 모든 남성의 본능을 자극하는 고급스러운 섹시함의 거투르트를 완벽하게 표현한다.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가장 재미있는 비극을 볼 수 있는 경험이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그녀의 연기력에 깊은 존경과 확신을 표현했다.

 

또 한 번의 파격적인 연기변신으로 우리에게 새로운 감흥을 줄 준비를 하고 있는 배우 정수영. 그녀가 보여주는 무대 위에서의 에너지를 기대해본다.

 

공연관람문의) 070-4143-6443
MJ컴퍼니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mjmjcompany
MJ컴퍼니트위터: http://twitter.com/mjmjcompany
출처: MJ컴퍼니배우 정수영 “햄릿 연습, 1인 5역 하루하루 피말린다”


- 예술의 전당 햄릿, 결혼하고 애 낳기 전부터 출연하기로 마음먹은 작품


(서울=뉴스와이어) 2012년 03월 29일 -- 이번 3월 31일부터 예술의 전당 연극을 시작하는 배우 정수영. 그녀는 공연을 몇 일 앞두고 과연 어떤 심정으로 연습에 임하고 있는 것일까?

 

 

세익스피어 연극 ‘햄릿’인 만큼 항상 우리에게 연기로 보여줬던 실력파 여배우 정수영. 1인 5역을 감당해야 하는 만큼 쉽지 않은 도전을 하려 한다.

 

놀라운 것은 그녀가 연극출연을 확정한 것이 10년 전, 아무것도 모르는 자신을 프로배우로 발탁시켜준 최무열 대표와의 인연으로 시작. ‘햄릿’ 제작 이야기를 듣는 순간부터 출연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는 것이다.

 

정수영은 1인 5역에 도전한다. 이와 관련하여 “피 말려요.. 하루하루 피 말려요. 죽겠어요. 이 한마디로 다 표현이 될 것 같아요.”라며 연기적 부담감을 표현했다. 하지만 곧 그녀는 “하지만 선배님들이 그러셨어요. 무대에서나 연습실에서 우리(배우)가 괴로운 만큼 관객들은 즐겁다고요. 그런데 정말 저희가 이렇게 괴로운 것 보면 관객들이 정말 즐거우실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또, “관객분들은 무방비 상태로 오셔도 될 것 같아요. 세익스피어의 햄릿 하면 선입견이 있잖아요. 무겁고 심오하고 어렵고 지루하고…그런데 이 작품은 정말 무방비로 ‘그냥 오늘 영화 한편 볼까?’ 이런 마음으로 오셔도 충분히 즐기고 공감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라며 그 동안 보지 못했던 연극 ‘햄릿’을 보여준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실력파 배우 정수영이 ‘1인 5역’ 연기에 피가 마른다는 말을 할 정도의 연극 ‘햄릿’은 예술의 전당에서 이번 토요일을 시작으로 32일 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공연문의) 070 4143 6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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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J컴퍼니


종합특검 출범 한 달…수사 개시했지만 '더딘 속도' 우려

[TV서울=이천용 기자]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이 정식 출범한 지 약 한 달이 지났다. 특검팀은 기존 특검 사건을 넘겨받고서 첫 압수수색에 나서는 등 수사를 본격화했지만, 기존 특검들과 비교해 수사 속도가 너무 더딘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권 특검은 지난 5일 지명된 뒤 20일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지난달 25일 정식 출범했다. 현판식은 준비기간 마련된 경기도 과천 사무실에서 열렸고, 권영빈·김정민·김지미·진을종 특검보가 참석했다. 이후 권 특검은 기존 특검 및 수사기관을 예방하는 것으로 첫 행보를 시작했다. 검찰 및 경찰에서 수사 인력을 파견받고, 외부 인원을 신규 채용하는 작업도 본격화했다. 주요 사건들과 관련한 자료 확보·사건 이첩도 진행됐다. 주요 피의자들에 대한 입건도 이뤄졌다. 합동참모본부의 내란 가담 의혹과 관련해 김명수 전 합참의장 등 군 관계자들을 다수 입건하고 출국 금지했다. 군 관계자들에 대한 참고인 조사도 속속 이뤄졌다. 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을 받는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도이치 모터스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된 이창수 전 서울

국힘 장동혁, 대구 찾아 "시민 납득할 후보, 공정한 경선할 것" 강조

[TV서울=박양지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2일 대구시장 공천방식에 대해 "시민들께서도 납득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후보를 내는 공천이 되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대구시당에서 대구시장 공천 관련, 지역 국회의원들과 비공개 연석회의를 한 뒤 기자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그는 회의에서 나눈 대화에 대해서는 "대구시장 공천은 대구 시민들을 믿고 대구 시민들이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를 선택할 수 있도록 시민 공천을 해달라는 그런 취지로 저는 받아들였다"고 했다. 이어 "오늘 들은 지역 민심을 공천관리위원장과 충분히 소통해 공천 과정에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최근 공천 방식을 둘러싼 당내 혼선에 대해서는 "여러 이야기가 나온 데 대해 당 대표로서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라고도 했다. 장 대표는 구체적인 공천 방식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그는 중진 컷오프 등 구체적인 공천 방식에 관해 묻자 "경선에 참여했던 분들 지지자들의 표심이 갈라지거나 분산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며 "그런 점들까지 고려해서 공정한 경선이 되도록 대표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만, 이날 회의에 참석한 권영진 의원은 "회의에 참석한 의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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