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6 (목)

  • 흐림동두천 11.7℃
  • 구름많음강릉 11.0℃
  • 구름많음서울 13.4℃
  • 구름많음대전 12.6℃
  • 흐림대구 10.1℃
  • 흐림울산 9.6℃
  • 흐림광주 13.5℃
  • 흐림부산 11.4℃
  • 흐림고창 11.9℃
  • 흐림제주 11.1℃
  • 흐림강화 10.6℃
  • 흐림보은 9.9℃
  • 흐림금산 11.9℃
  • 흐림강진군 13.6℃
  • 흐림경주시 9.7℃
  • 흐림거제 11.0℃
기상청 제공

경제


주원이앤에스, 스마트공장 로봇자동화분야 선도

  • 등록 2023.02.10 13:09:21

 

[TV서울=변윤수 기자] 충남 천안에 소재한 ㈜주원이앤에스(대표 김진후)는 자동차, 전자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로봇시스템 설계, 생산 및 구현을 전문으로 하는 로봇 SI(System Integration) 공급 기업이다.

 

2011년 설립 이후 로봇을 활용한 공장자동화(Factory Automation) 관련 장비의 설계, 분석,제작, 설치 전문 시스템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지속적인 개발과 영업 확대를 통해 기술개발 및 성장을 거듭해오고 있다. 국내 로봇SI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했으며, 고객에게 고품질의 신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으로 큰 명성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기존 자동차, 반도체, 디스플레이 영역 뿐 아니라 섬유분야로 사업 분야를 다각화해 삼일방직, 송월타월, 티케이케미칼 등 국내 선두권 섬유회사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아 생산성 14% 이상 향상, 불량률 7% 이상 감소(송월타월 기준) 등 계획된 성과지표 대비 큰 성과를 보이며 스마트 공장 로봇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입증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자동차부품 자동 로딩 시스템에서 더 나아가 협동로봇을 이용한 의류부분품 오버록·패턴 봉제 자동화시스템, 보빈 언로딩 로봇자동화, 보빈 탈장착 로봇 자동화구축, PH 시험공정 로봇자동화 라인 구축 등 수많은 프로젝트도 성공시켰다.

 

 

이와 관련, 김진후 대표는 “우리나라는 전세계적으로 산업용 로봇이 가장 많이 보급된 나라로 손꼽히고 있다. 더욱이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는 상황에서 제조기업의 로봇 도입은 산업재해에 대한 예방과 노령화로 인한 인력부족 뿐만 아니라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현장 기피 현상에 대한 대안이라고 생각한다”며 “로봇산업진흥원 등 정부전문기관과 표준공정모델 개발 및 실현가능성을 먼저 검증하고 도입부분 ROI 분석을 거쳐 근로자의 환경개선 및 생산성, 품질향상 효과를 거둬 보람이 크다. 앞으로도 로봇자동화 선도 기업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세훈, "민주당, 李대통령을 초헌법적 절대군주 만들려 하나"

[TV서울=이천용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더불어민주당이 이른바 '사법개혁 3법'(법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 처리에 나선 것을 두고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을 초헌법적 절대 군주로 만들려는 것인가"라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26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대한민국 사법권을 정치권력 앞에 무릎 꿇리고 법관을 권력의 하수인처럼 부리겠다는 민주당의 위험한 시나리오가 노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오 시장은 "'법 왜곡'이라는 모호한 개념으로 수사기관과 사법부를 겁박하고 독립성을 흔들어 한마디로 정권의 입맛에 맞도록 사법부를 길들이겠다는 것"이라며 "대법관 증원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재상고에서 유죄 확정이 나더라도 대법원에서 다시 이를 뒤집겠다는 발상"이라고 했다. 이어 "혹여 대법원에서 뜻대로 결과를 뒤집지 못하더라도 4심 재판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을 감옥에 보내지 않기 위한 최후의 안전장치까지 마련하겠다는 것"이라며 "앞으로 판결문을 민주당이 쓰겠다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사법 장악 3법'이 완성되면 이재명 대통령은 그 어떤 견제도 받지 않는 초헌법적 절대군주가 된다"며 "민주당은 광란의 폭주를 당장 멈춰야 한다"고






정치

더보기
오세훈, "민주당, 李대통령을 초헌법적 절대군주 만들려 하나" [TV서울=이천용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더불어민주당이 이른바 '사법개혁 3법'(법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 처리에 나선 것을 두고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을 초헌법적 절대 군주로 만들려는 것인가"라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26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대한민국 사법권을 정치권력 앞에 무릎 꿇리고 법관을 권력의 하수인처럼 부리겠다는 민주당의 위험한 시나리오가 노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오 시장은 "'법 왜곡'이라는 모호한 개념으로 수사기관과 사법부를 겁박하고 독립성을 흔들어 한마디로 정권의 입맛에 맞도록 사법부를 길들이겠다는 것"이라며 "대법관 증원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재상고에서 유죄 확정이 나더라도 대법원에서 다시 이를 뒤집겠다는 발상"이라고 했다. 이어 "혹여 대법원에서 뜻대로 결과를 뒤집지 못하더라도 4심 재판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을 감옥에 보내지 않기 위한 최후의 안전장치까지 마련하겠다는 것"이라며 "앞으로 판결문을 민주당이 쓰겠다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사법 장악 3법'이 완성되면 이재명 대통령은 그 어떤 견제도 받지 않는 초헌법적 절대군주가 된다"며 "민주당은 광란의 폭주를 당장 멈춰야 한다"고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