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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한덕수, “한동훈 장관 불러드릴까요?”

  • 등록 2023.09.06 11:39:31

 

[TV서울=이천용 기자] 지난 5일 국회에서 열린 정치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최강욱 의원은 한덕수 국무총리를 상대로 잼버리, 후쿠시마 오염수, 윤석열 대통령의 광복절 특별사면 등에 대해 질의했다.

 

이날 최 의원은 “이번 정부 들어 사면이 여러 가지 물의를 빚고 있다”며 “과거 검사 윤석열이 이끌어낸 유죄 판결을 대통령 윤석열이 없애주는 데 활용되고 있다는 비판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한 총리는 “그건 상세하게 설명하긴 어려울 것 같다”며 “원하신다면 한동훈 장관으로 하여금 답변드리도록 하겠다”고 했으나 최 의원은 한 장관을 부르지는 않았다.


동대문구, 자매도시와 ‘살아있는 수업’ 연다

[TV서울=심현주 서울제1본부장]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자매도시를 교실 밖 배움터로 바꾸는 실험에 나섰다. 아이들이 버스를 타고 한 번 다녀오는 체험학습이 아니라, 자매도시 학교 학생들과 만나 함께 뛰고 만들고 토론하는 ‘살아있는 수업’을 해보자는 취지다. 구는 관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2026년 자매도시 교류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교육경비보조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학교 교육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교육경비보조금 제도를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공교육 강화와 미래 핵심 역량 교육 지원을 주요 축으로 삼고 있다. 이번 사업의 특징은 ‘관광’보다 ‘교류’에 방점이 찍혀 있다는 점이다. 동대문구는 현재 남해군, 청양군 등을 포함한 국내 15개 자매·우호도시와 교류하고 있다. 구는 이 네트워크를 활용해 학생들이 현지 자연과 문화를 보고 오는 데 그치지 않고, 자매도시 학교와 연계한 스포츠데이, 생태탐방, 문화·예술 프로젝트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더 눈길을 끄는 이유는 지난해 성과가 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이다. 동대문구는 2025년 중학생 국제대면교류를 처음 시행해 5개 중학교에 총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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