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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장애인·유모차도 쉽게 접근…강서구, 안양천 진출입로 개선

  • 등록 2023.12.07 09:13:01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안양천 진출입로 보행환경을 대폭 개선했다고 7일 밝혔다.

염창동 222번지에 있는 안양천 진출입로는 염창동에서 안양천과 한강 합수부로 이어지는 길목으로, 많은 주민과 라이더가 이용하고 있다.

구는 앞서 올해 4월 안양천 진출입로 일부 구간의 가파른 계단을 없애고 완만한 데크로드를 설치한 바 있다.

하지만 계단으로 이뤄진 하부 진출입로는 장애인과 유모차, 노약자 등이 이용하기가 불편해 시설을 개선해 달라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돼왔다.

 

이에 구는 지난달 말 하부 진출입로의 계단을 철거하고 131m 규모의 데크로드 설치를 완료했다.

또 안양천 진출입로 주변에 초화류와 관목을 심어 7천㎡ 규모의 친수공간을 조성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더 편리하게 안양천과 한강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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