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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與당권주자들, 오늘 공정경선 서약식…난타전 자제할까

  • 등록 2024.07.05 09:00:31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 당권 주자들은 5일 한자리에 모여 대표 경선에서 공정한 경쟁을 펼칠 것을 다짐하는 서약식을 갖는다.

나경원, 원희룡, 윤상현, 한동훈 대표 후보는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리는 '미래를 위한 약속, 공정경선 서약식'에 참석한다.

이날 행사에는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과 추경호 원내대표, 선거관리위원장을 맡은 서병수 전 의원 등이 참석해 당의 화합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선거전을 펼쳐달라고 당부할 전망이다.

앞서 당권 주자들은 총선 패배 책임론, 당정 관계와 채상병특검법 해법 등을 놓고 연일 난타전을 벌였고 당 지도부와 선관위는 최근 선거 과열을 우려하며 각 후보와 캠프에 네거티브 자제를 여러 차례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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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한미협상 MOU, 국회 비준 대상 아냐"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7일 한미 관세협상에 따른 양해각서(MOU)를 놓고 국회가 비준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국민의힘의 주장에 대해 "기본적으로 비준 대상이 아니다"라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비준하면 우리나라만 구속되는 꼴이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의 무역 거래에 매기는 관세를 행정명령을 통해 인상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상대국은 비준하지 않고 행정명령으로 했는데 한국만 비준하면 그에 따른 구속이 상당히 강해질 수밖에 없다"며 "전략적으로 그렇게(비준) 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한미 간 관세협상 합의 내용을 담은 MOU 이행을 위해 대미투자특별법을 발의했으며 이 법안을 처리하면 국내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것으로 본다. 반면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앞서 국회 비준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김 대변인은 이 법안에 대해 "(합의에 근거한 대미 투자를 위한) 연 200억 달러 재원이나 합리적 대책, 상업성 확보 등 고려할 요소가 많아 여야 간 합의가 필요하다. 이후 정부와 협의해 신속하게 처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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