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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날씨] 대전·세종·충남 아침 기온 영하권…낮 최고 8∼10도

  • 등록 2024.12.10 09:03:30

 

[TV서울=유재섭 대전본부장] 화요일인 10일 대전·세종·충남지역 아침 출근길은 영하권으로 춥겠다.

대전지방기상청은 이날은 대체로 흐리고 11일과 12일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일 것이라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7∼-2도로 매우 춥겠다.

당분간 아침 기온은 영하권으로 떨어지겠고, 충남 서해안 등 일부 지역은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낮 최고기온은 대전 9도, 세종 8도, 충남 홍성 9도 등 8∼10도로 예상된다.

대전지방기상청은 "11일 오전부터 서해 중부 먼바다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며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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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단식현장서 與규탄대회… "쌍특검법 수용해야"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이 19일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대여(對與) 전방위 압박에 나섰다. 장동혁 대표가 이날로 닷새째 단식 농성을 이어가고 있지만 정부·여당이 반응하지 않자 규탄대회를 열고 여론에 호소하는 모양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비공개 의원총회를 진행한 뒤 장 대표가 단식 농성을 진행 중인 로텐더홀에서 규탄대회를 진행했다. 의원들과 원외 당협위원장, 당원 등은 '통일교 특검 수용', '공천뇌물 특검 수용', '무도한 여당 야당 탄압 중단'이 적힌 손팻말을 들고 로텐더홀에 연좌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장 대표가 국회 한복판에서 목숨을 건 단식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이재명 같은 출퇴근 단식이 아니다. 정청래처럼 20일 단식했다면서 담배 피울 수 있는 단식이 아니다"라며 "야당 대표가 오죽하면 곡기를 끊고 단식하겠느냐"고 말했다. 그는 "김병기 탈당 쇼, 강선우 제명 쇼로 눈 가리고 아웅 하지 말고 진실 규명을 위한 특검을 즉각 수용하라"며 "국민의힘은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절대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상현 의원은 "민주당은 2차 종합특검을 강행해놓고 통일교 게이트, 공천뇌물 의혹 사건에 대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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