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화)

  • 흐림동두천 -11.6℃
  • 구름조금강릉 -1.3℃
  • 구름조금서울 -10.1℃
  • 구름많음대전 -6.9℃
  • 구름조금대구 -3.8℃
  • 구름많음울산 -2.6℃
  • 구름조금광주 -3.3℃
  • 구름많음부산 -1.3℃
  • 구름많음고창 -5.2℃
  • 흐림제주 2.4℃
  • 구름많음강화 -10.3℃
  • 구름많음보은 -6.8℃
  • 구름많음금산 -7.2℃
  • 흐림강진군 -3.8℃
  • 구름많음경주시 -2.6℃
  • 구름많음거제 -1.1℃
기상청 제공

종합


제주교육청-충북교육청, 학생·교직원 위해 교육시설 공유

  • 등록 2025.04.25 09:22:12

 

[TV서울=박지유 제주본부장] 김광수 제주도교육감과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24일 양 기관의 특색 있는 교육시설을 공유해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교육 경험을 제공하기로 했다.

양 교육감은 교육시설 공유를 통해 교직원들의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가 확대돼 복지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제주도교육청은 김 교육감이 이날 제주를 방문한 윤 교육감과 간담회에서 이같이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양측은 앞으로 실무 협의를 통해 시설 이용 절차 및 지원 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마련하고, 학생과 교직원들이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충북도교육청은 2014년부터 제주시 애월읍 곽지해수욕장 인근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해양교육원 제주분원을 건립해 운영하고 있다.

제주분원은 4∼10인실 콘도와 10인실 생활관, 세미나시실, 조리실, 세탁실 등을 갖췄다.


장동혁, '쌍특검 단식' 엿새째… "민주당, 무응답으로 부패 자백"

[TV서울=나재희 기자]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을 요구하며 엿새째 단식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0일 "목숨 걸고 극단적 방법까지 동원해서 더불어민주당에 답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수은주가 영하 11도를 가리킨 이날 오전 9시 20분경 단식 농성을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국회 본관 밖으로 잠시 나와 취재진에 이같이 밝혔다. 판사 출신인 그는 "재판할 때 경험을 생각해보면 계속 부인하는 피고인에게 똑같은 질문을 반복한다"며 "답을 듣기 위해서가 아니라, 똑같은 질문에 답을 하지 않으면 사실상 판사들은 자백했다고 인정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제가 단식하는 것도 어쩌면 민주당의 답을 듣기 위한 것이 아닐 수도 있다"며 "민주당이 답을 하지 않으면 그 자체가 자백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꽃이 피기 때문에 봄이 오는 것이 아니라 봄이 오기 때문에 꽃이 피는 것"이라며 "많은 사람이 이렇게 목소리를 내는 건 꽃을 피우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곧 봄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페이스북에 "단식 엿새째, 민주당은 미동도 없다. 이제 더욱 분명해졌다. 정권이 흔들릴 정도의 부패가 있는 것"이라는 자필 글을 게시했다. 그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