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수)

  • 맑음동두천 1.7℃
  • 맑음강릉 5.8℃
  • 맑음서울 2.4℃
  • 맑음대전 0.8℃
  • 맑음대구 1.8℃
  • 맑음울산 4.4℃
  • 구름많음광주 4.2℃
  • 구름조금부산 6.5℃
  • 구름많음고창 1.7℃
  • 구름많음제주 8.9℃
  • 맑음강화 -0.8℃
  • 맑음보은 -1.9℃
  • 맑음금산 -1.7℃
  • 구름많음강진군 1.5℃
  • 맑음경주시 0.5℃
  • 맑음거제 5.7℃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서울 관악구, 2026학년도 서울대 입학설명회 개최

  • 등록 2025.06.02 09:15:39

 

[TV서울=나도진 서울본부장]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오는 4일 구청 대강당에서 서울대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2026학년도 서울대학교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설명회는 서울대와의 학·관 협력사업의 하나로, 서울대 입학사정관이 직접 서울대 입시 전형에 대한 정보를 안내한다.

특히 '서울대 학생부 종합전형'을 통한 진학을 고민하는 학생들이 알아야 할 정보와 전략을 설명한다. 강연 후에는 입학사정관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예정돼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서울대 입시를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서울대와 협력해 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악구는 서울대의 인적자원과 교육시설을 기반으로 예술 인재 육성을 위한 '관악창의예술영재교육원', 공학 인재 육성을 위한 '청소년 공학캠프' 등 다양한 교육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정치

더보기
與강득구 "지선 후 혁신·소나무당과 합당 추진하자"… 송영길 "환영“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로 내홍을 앓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이 6·3 지방선거 이후 혁신당과 소나무당을 아우르는 합당을 추진하자고 4일 제안했다.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는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다. 강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는 당장 멈춰야 한다"며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다시 진행할 것을 공식적으로 제안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선거는 이미 시작됐다. 이런 시점에서 합당을 밀어붙이면 혼란만 커진다"며 "이 혼선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후보와 현장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최근 민주당과 혁신당 간 합당 논의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면서 "분명히 합당을 멈추라는 신호"라며 "혁신당만이 아니라 소나무당까지 합친 '진짜 합당'을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추진하자"고 했다. 이에 송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강 최고위원의 합당 제안을 공감하고 환영한다"는 입장을 냈다. 그는 "소나무당과 민주당은 같은 정치적 지향 위에 서 있다"며 "결국 민주당과 소나무당의 통합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민주 진영의 통합은 누군가를 배제하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