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울=심현주 서울1본부장]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잠실래미안아이파크 아파트에 입주하는 주민을 위해 5일부터 2월 27일까지 103동 생활지원센터에 '현장민원실'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규 입주 단지인 이 아파트는 2천678세대 규모다.
현장민원실은 ▲ 전입신고 ▲ 확정일자 부여 ▲ 주민등록등·초본 및 인감증명서 발급 ▲ 전입세대열람 ▲ 복지상담 등의 서비스를 한다. 단, 출생·사망신고, 인감 변경신고는 잠실4동 주민센터를 방문해야 한다.
서강석 구청장은 "입주민들이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지원 사항을 발굴하는 등 맞춤형 밀착 행정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