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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윤영석, “답변 납득 안돼... 양심 있으면 사퇴해야”

  • 등록 2026.01.23 16:44:42

 

[TV서울=이천용 기자] 윤영석 국회의원(국민의힘, 경남 양산시갑) 23일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이혜훈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이 후보자를 상대로 “공직자는 본인이 책임을 지고 뭔가를 해야 되는데, 남 탓하고 책임을 미루는 자세는 굉장히 보기 좋지 않다”며 “오늘 후보자의 답변이 납득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또, “기획예산처 장관은 국가의 재원을 배분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공정무사해야 하고, 사욕이 있어선 안된다”며 “후보자는 자격이 없다. 양심이 있으면 사퇴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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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서울시, 전자담배 청소년 접근 문제 적극 대응해야”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광진3, 국민의힘)은 제334회 서울시의회 임시회에서 시민건강국을 상대로 전자담배와 액상담배의 청소년 접근 문제와 제도적 허점을 지적하며 서울시의 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김 위원장은 질의를 통해 최근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담배의 정의가 확대되어 연초의 잎뿐 아니라 줄기‧뿌리 및 니코틴을 원료로 한 담배제품까지 규제 대상에 포함되게 된 점을 언급하며, 그동안 규제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액상형 전자담배에 대한 관리 근거가 마련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법 개정으로 제도적 기반은 마련됐지만, 실제 현장에서 청소년 보호가 제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서울시에서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위원장은 전자담배 무인 판매 자판기의 청소년 접근 문제를 지적했다. 현재 서울시에는 전자담배 판매업소 486개소 중 무인 판매소가 64개소 운영되고 있으며, 성인 인증 장치가 설치되어 있음에도 신분증 위변조 등을 통한 청소년 구매 가능성이 여전히 존재할 수 있다는 점을 문제로 제기했다. 그러면서 김 위원장은 “성인 인증 장치를 위조하거나 복사한 신분증을 사용할 경우 이를 실질적으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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