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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시애틀 총영사 “북한 화폐 환전사기 주의”

  • 등록 2014.02.24 14:17:26

시애틀총영사관은 12일 북한 화폐 환전사기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며 한인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총영사관은 보도자료를 통해 "각국 외국 범죄자들이 우리나라 교민 및 사업가들에게 접근해 거액의 북한 화폐를 시세의 30~40%에 팔겠다고 유혹하는 등 북한 구권화폐가 환전조직의 사기 행각에 이용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총영사관에 따르면 최근 인도네시아 미상조직들이 아국인 사업가 등에게 다량의 북한 화폐구권(5천원권)을 보여주며 환전이 가능하다고 기망한 사례가 발생했다.

총영사관은 "북한 화폐는 신권이라 하여도 북한내에서만 통용될 뿐 국제적으로 사용되지 않아 실제 화폐로서의 가치가 없다"며 "또한, 다량의 북한 화폐를 보유하고 국내 출입시 '남북교류 협력법' 등 관련법에 따라 처벌받을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북한 화폐와 관련된 문의사항은 시애틀총영사관이나 외교부 영사콜센터(800-2100-0404)로 문의하면 된다.

(c)조이시애틀뉴스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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