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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애틀한인회, 내달부터 '한인회관 건립' 모금 캠페인

  • 등록 2014.02.27 15:07:28
시애틀한인회(회장 홍윤선)는 오는 3월 1일부터 대대적인 한인회관 건립 모금운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인회에 따르면 지난 25일 열린 한인회관 건립 추진위원회 제8차 모임 참석자들은 본격적인 모금운동을 통해 회관 구입 융자금을 조기 상환하기로 결의했다.

턱윌라에 새로 구입한 한인회관은 33만5천달러를 다운페이먼트하고 잔금 29만5천달러는 향후 5년에 걸쳐 상환하는 조건으로 매매계약을 체결한바 있다.

이광술 이사장은 "하루속히 우리 회관의 100% 주인이 되기 위하여 조기상환을 통해 빚없는 회관으로 만들고 한인회관을 다목적으로 동포사회 모든 단체가 사용할 수 있도록 진행중인 내부수리공사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3월 1일부터 모금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강석동, 홍윤선, 박기훈, 허명, 서용환, 홍정자, 이광술 등 한인회 건축위원들이 참석했다.

(c)조이시애틀뉴스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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