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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앤디 황 FW 경찰국장, '임시'에서 '정식'으로

  • 등록 2014.03.14 13:27:50

앤디 황 페더럴웨이 경찰국장이 그동안 수행해온 '임시'직에서 '정식'으로 임명을 받아 한인밀집 도시의 치안 총책임자로 롱런하게 됐다.

크리스 케럴 페더럴웨이시 공보국장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짐 퍼렐 시장이 황 경찰국장 서리를 정식 경찰국장에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퍼렐 시장의 임명건은 오는 18일로 예정된 시의회 전체회의에서 인준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된 후 선서식이 있을 예정이다.

퍼렐 시장은 "황 경찰국장은 지난 2개월반 동안 경찰국 내에서 뛰어난 리더십을 발휘했다"며 "남다른 개성과 진실성의 소유자인 황 경찰국장은 커뮤니티 서비스와 공공안전에 대한 공약을 잘 수행해왔다"고 치켜세웠다.

연초에 페더럴웨이 시장에 취임한 그는 1월 15일 시장 비서실장으로 자리를 옮긴 브라이언 윌슨 경찰국장의 뒤를 이어 당시 황 경찰부국장을 1월 20일부로 임시 경찰국장에 임명한바 있다.


황 경찰국장은 "주민의 안전을 위해 희생하고 있는 경찰관들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갖게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c)조이시애틀뉴스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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