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 (화)

  • 맑음동두천 -1.8℃
  • 맑음강릉 4.0℃
  • 구름많음서울 1.2℃
  • 맑음대전 1.0℃
  • 구름많음대구 3.5℃
  • 구름많음울산 3.3℃
  • 흐림광주 2.0℃
  • 구름많음부산 4.6℃
  • 흐림고창 -0.3℃
  • 구름많음제주 3.9℃
  • 맑음강화 -3.3℃
  • 구름많음보은 -3.3℃
  • 구름많음금산 -1.2℃
  • 구름많음강진군 1.1℃
  • 구름많음경주시 3.3℃
  • 흐림거제 2.7℃
기상청 제공

사회


악순환의 연속 아토피, 장내 유익균 수를 늘려야…

  • 등록 2014.04.10 14:52:46

 

- 장내미생물의 보충과 균형을 통해 근본적인 체질개선

- 임상시험과 아토피 환자 체험을 통한 효과 인정

- 40여 년간의 미생물 배양기술만을 전문적으로 연구

 

아토피성피부염은 과연 피부병?

아토피라는 단어는 고대 그리스 사람들에게 전해져 내려온 '아토포스'이라는 말에서 유래되었다. '아토포스'이라는 말은 "어떤 위치를 벗어나다." 또는 "이상하다."라는 의미로 '알 수 없는 피부병'이라 부른다. 현대에서의 아토피는 서구화된 식습관, 환경적인 요인과 유전적인 요인 등 발병의 원인이 다양하고 치료 기전이 불확실하여 개선과 재발이 반복되는 난치병으로 불린다

최근에 학자들은, 그 원인을 알 수 없어 기묘했던 아토피성 피부염이 면역의 균형이 깨어져 B세포와 NK세포 등의 숫자가 줄어들면서 면역력이 약해지고, 면역체계의 균형이 깨어져 자신의 몸을 자신의 면역체계가 공격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연구자들은 이렇게 면역의 균형이 깨진 사람들의 장내에서 장내 생물 총의 균형이 깨어져 유해균이 활성화되어 있음에 주목하였다.

장내 미생물총이 깨어지면 면역의 균형과 활성화에 꼭 필요한 비타민과 미네랄, 아미노산의 생산과 흡수가 떨어지고 결과적으로 유해균이 더욱 활성화되어 면역에 더욱 악영향을 미치는 악순환이 반복되게 된다. 악순환의 고리를 끊으려면 결국 장내 유익균의 수를 늘려 미생물총의 균형을 건강하게 맞추어 주어야 한다. , 아토피성 피부염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한 근본적인 방법은 장내의 유익균을 늘리는 것이다


다양한 방법의 치유법들도 시도되고 있어

아토피를 증상만으로 치료하던 기존의 방식과는 달리 장내미생물의 보충과 균형을 통해 근본적인 체질개선을 이루어내는 새로운 개념의 아토피 치유제품인 '아토밸런스 솔루션'을 선보였다. 40여 년간의 미생물 배양기술만을 전문적으로 연구하였고,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송창선 교수팀이 동물시험을 통해 효과를 검증하였으며 100명의 아토피 체험단을 통해 아토피 치유 효과를 입증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수많은 아토피 관련 약품과 화장품, 식품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유·아동 아토피는 물론 성인 아토피, 건선 등 다양한 아토피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의 완전치유를 위해 개발됐다. 쉽게 먹을 수 있는 발효미생물제와 미넬랄제, 피부 상재균 회복을 위한 비누와 보습크림으로 구성되었고 임상시험과 아토피 환자 체험을 통해 그 효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GMP시설에서 제조해 안전하며 특이면역의 근본적인 치유를 이루게 하여 아토피 피부뿐만 아니라 천식, 비염과 같은 기관지 관련 질환에도 효과적이다. 전용 보습제와 비누는 미생물 발효 물이 함유되어 포도상구균 등 잡균을 없애는 효과가 있고 피부를 진정시켜주며, 긁어서 약해진 각질층에 도움을 준다

'아토밸런스 솔루션'은 아토피 치료에 근본적인 치료방법으로 스테로이드를 끊고 난 후에도 피부자생력을 스스로 기를 수 있어서 면역 불균형이 균형으로 맞춰지는 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골드밸런스에서는 아토밸런스 솔루션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체험단 카페를 운영 중이다. 아토피로 오랜 시간 고생을 해 본 사람이라면 체험단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아토피 체험 환자의 치유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상담 문의 1688-1407


금통위원들 "금리 내리기엔 환율·집값 위험 커"

[TV서울=이천용 기자]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들은 지난 15일 전원일치 의견으로 5연속 기준금리 동결(연 2.50%)을 결정하면서, 환율과 집값 불안을 주요 근거로 들었다. 한은이 3일 공개한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회의 의사록에 따르면, 이창용 총재를 제외한 6명 위원은 모두 현재 수준에서 금리를 묶는 데 동의했다. 동결을 지지한 한 위원은 당시 회의에서 "지난 회의 시점(작년 11월 27일)과 비교해 통화정책을 조정할 만한 경제환경이나 지표의 변화가 보이지 않는다"며 "미국 정책금리 인하에 따른 대내외 금리차 축소와 당국의 다각적 안정화 조치에도 불구하고 대외 환경과 외환 수급 미스 매치(불일치)로 높은 환율 수준이 지속되고, 기준금리 인하 기대 약화로 시장 금리가 상당 폭 상승했다. 주택 가격도 오름폭이 다소 완화됐지만 불안한 모습"이라고 진단했다. 아울러 "실물 경제가 충분하지는 않지만 점진적으로 회복 흐름에 진입하는 가운데, 가격 변수들이 높은 수준에서 등락을 거듭하며 정책 변화를 주시하고 방향을 모색하는 상황에서 특정 방향으로 모멘텀(동인)을 줄 수 있는 통화정책 조정은 조심스럽다"며 "지난 회의에 이어 금융안정에 보다 중점을 둬야 할 것"이라

金총리 "정부 군기반장… 정부 업무보고, 성과 보고 되도록 채찍질“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6개월 후의 업무보고가 그냥 하는 보고가 아닌 성과 보고가 될 수 있도록 채찍질하는 (정부) 군기반장 역할이 이제 (내게) 넘어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중소·벤처기업 대표와 중소기업중앙회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 'K-국정설명회'에서 "군기반장 노릇을 오늘부터 시작한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그는 "제가 오늘 교육부 장관께도 '서울대 10개 만들기'를 (주제로) 토론하자고 말씀드렸다"면서 "앞으로 각 부처를 돌면서 하나씩 제일 중요한 문제를 놓고 토론하며 할 것을 하고, 규제를 풀겠다고 말만 한 것이 있으면 그렇게 (되도록) 점검해 가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것은 특정 정권이나 정파를 위해서가 아니다"라며 "지금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나라가 안 되니까 (이것이) 대한민국의 숙제라는 책임 의식을 갖고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전날 기자간담회에서도 "정부 각 부·처·청의 핵심 과제 및 범부처 개혁 과제를 직접 챙기겠다"며 "장·차관 및 간부들과 소통 및 점검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최근 미국을 방문했던 김 총리는






정치

더보기
金총리 "정부 군기반장… 정부 업무보고, 성과 보고 되도록 채찍질“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6개월 후의 업무보고가 그냥 하는 보고가 아닌 성과 보고가 될 수 있도록 채찍질하는 (정부) 군기반장 역할이 이제 (내게) 넘어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중소·벤처기업 대표와 중소기업중앙회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 'K-국정설명회'에서 "군기반장 노릇을 오늘부터 시작한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그는 "제가 오늘 교육부 장관께도 '서울대 10개 만들기'를 (주제로) 토론하자고 말씀드렸다"면서 "앞으로 각 부처를 돌면서 하나씩 제일 중요한 문제를 놓고 토론하며 할 것을 하고, 규제를 풀겠다고 말만 한 것이 있으면 그렇게 (되도록) 점검해 가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것은 특정 정권이나 정파를 위해서가 아니다"라며 "지금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나라가 안 되니까 (이것이) 대한민국의 숙제라는 책임 의식을 갖고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전날 기자간담회에서도 "정부 각 부·처·청의 핵심 과제 및 범부처 개혁 과제를 직접 챙기겠다"며 "장·차관 및 간부들과 소통 및 점검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최근 미국을 방문했던 김 총리는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