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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고용노동부 서울남부지청, 남녀고용평등 거리캠페인

  • 등록 2014.05.30 17:20:16

14회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525~31)을 맞아 고용노동부 서울남부지청(지청장 임승순. 이하 남부지청)30일 영등포구청역 사거리에서 거리캠페인을 펼쳤다.

남부지청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높이기 위해 남녀고용평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시키는 한편, 고용노동부의 지원제도를 홍보하기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은 엄마, 아빠가 함께 일하는 행복한 일터란 주제로 진행됐다. 이는 남녀고용평등·가정 양립의 필요성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제고시킨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런 가운데 고용노동부는 임신·출산·육아기에 일하는 여성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임신기간 근로시간단축제도를 도입하는 한편, 쌍둥이의 출산휴가기간 확대 등을 시행할 방침이다. /김남균 기자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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