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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광진구의회 정관훈 의원, 2017회계연도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선임

  • 등록 2018.02.27 09:22:50


[TV서울=함창우 기자] 광진구의회는 제213회 임시회 마지막날인 226일 제2차 본회의에서 2017회계연도 결산검사 대표위원을 정관훈 의원으로 선임했다.

2017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은 정관훈 의원, 송근섭 세무사, 이시정 회계사, 김용민 세무사로 모두 4명이다.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329일부터 427일까지 30일간 결산검사를 실시한다.

결산검사 대상은 2017년도 세입세출의 결산, 채권 및 채무의 결산, 공유재산 및 물품의 결산, 성과보고서 등이며, 결산서 등 계산의 과오 및 부합여부, 재정운영의 합당성 적법성 적정성 등을 검사하게 된다.

 

결산검사 대표위원인 정관훈 의원은 “2017년 예산집행에 있어 소중한 구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고 적재적소에 올바르게 쓰여졌는지 면밀히 따져보겠다. 7대 의회의 마지막 결산검사인 만큼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꼼꼼히 짚어보며 대안도 함께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8대 의회가 구성되어 행정사무감사 및 내년도 예산편성을 심의하는데 중요한 기초자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영상] 천하람, “집행유예와 사면도 구분 못하는데 장관?”

[TV서울=이천용 기자] 천하람 국회의원(개혁신당)은 23일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박 후보자를 상대로 화염병 사용 등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특수공무집행방해 치상 혐의 등 전과 기록이 사면됐다고 적어낸 초선 시절 선거 공보물을 제시하며 실제 사면 여부를 질의했다. 천 의원은 “선거공보물에 사면 안 받았는데 사면됐다고 쓰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유포”라며 “처음 선거 나갔을 때 후보자가 표 차가 얼마나 났는가? 900여 표 차이 났다. 유권자들의 선택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겠는가?”라고 지적했다. 또, “집행유예와 사면도 구분 못하는 사람이 장관을 해도 되는 것인가? 그 정도 수준밖에 안 되느냐”며 “후보자가 지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될 수 있던 것은 국회의원을 여러 차례 하면서 기획·예산 관련 예결위(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했기 때문이다. 처음 당선될 때부터 당선 무효에 해당하는 허위에 근거해 경력을 쌓았는데 장관 자격이 있다고 할 수 있는가?”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박 후보자는 “법률적 용어를 정확히 모르고 썼을 수 있다. 사면이라는 개념을 저대로 썼다면, 형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