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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제19회 성동구 민간어린이집 합동졸업식 개최

  • 등록 2018.02.27 11:06:45


[TV서울=신예은 기자] 성동구는 지난 26일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19회 민간어린이집 합동 졸업식을 개최했다.

성동구 민간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개최한 이날 행사는 하니삐아제 어린이집을 비롯한 12개원의 아동 69명이 졸업하며 이를 축하하기 위해 학부모 200여명이 참석했다.

본 행사는 원아들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축사, 졸업증서 수여, 송사·답사, 기념사진 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어린이들과 내빈 및 부모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아이들의 졸업을 축하했다.

정원오 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모든 아이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졸업하게 된 것을 축하하고, 아이들의 생애 첫 졸업식 행사를 통해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영상] 천하람, “집행유예와 사면도 구분 못하는데 장관?”

[TV서울=이천용 기자] 천하람 국회의원(개혁신당)은 23일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박 후보자를 상대로 화염병 사용 등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특수공무집행방해 치상 혐의 등 전과 기록이 사면됐다고 적어낸 초선 시절 선거 공보물을 제시하며 실제 사면 여부를 질의했다. 천 의원은 “선거공보물에 사면 안 받았는데 사면됐다고 쓰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유포”라며 “처음 선거 나갔을 때 후보자가 표 차가 얼마나 났는가? 900여 표 차이 났다. 유권자들의 선택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겠는가?”라고 지적했다. 또, “집행유예와 사면도 구분 못하는 사람이 장관을 해도 되는 것인가? 그 정도 수준밖에 안 되느냐”며 “후보자가 지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될 수 있던 것은 국회의원을 여러 차례 하면서 기획·예산 관련 예결위(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했기 때문이다. 처음 당선될 때부터 당선 무효에 해당하는 허위에 근거해 경력을 쌓았는데 장관 자격이 있다고 할 수 있는가?”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박 후보자는 “법률적 용어를 정확히 모르고 썼을 수 있다. 사면이라는 개념을 저대로 썼다면, 형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