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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성북구, 세계 여성의 날 기념행사 개최

  • 등록 2018.03.08 13:14:07


[TV서울=신예은 기자] 성북구가 제110회 세계 여성의 날 행사를 361030분 구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개최했다.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열악한 작업장에서 화재로 숨진 여성들을 기리며 미국 노동자들이 궐기한 것을 기념하는 날로, 1975UN에 의하여 매년 38일이 세계 여성의 날로 공식 지정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여성학자 오한숙희 강사가 여성, 세상을 선택하는 위대한 힘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고 서경대학교 실용음악과 학생들의 문화 공연과 사단법인 한국여성상담센터, 여성인권센터 보다,함께 맞는비주관 홍보 캠페인이 부대행사로 진행되어 행사 참여자들에게 성폭력·가정폭력 및 성매매에 대한 문제인식을 이끌어내고 참여자들이 여성 폭력 예방에 대한 관심을 환기했다.

김영배 구청장은 여성의 권리는 그냥 확대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는 연구와 실천이 필요하다.”면서 여성의 권익향상에 힘써 양성평등 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정책을 펼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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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강득구 "지선 후 혁신·소나무당과 합당 추진하자"… 송영길 "환영“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로 내홍을 앓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이 6·3 지방선거 이후 혁신당과 소나무당을 아우르는 합당을 추진하자고 4일 제안했다.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는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다. 강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는 당장 멈춰야 한다"며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다시 진행할 것을 공식적으로 제안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선거는 이미 시작됐다. 이런 시점에서 합당을 밀어붙이면 혼란만 커진다"며 "이 혼선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후보와 현장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최근 민주당과 혁신당 간 합당 논의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면서 "분명히 합당을 멈추라는 신호"라며 "혁신당만이 아니라 소나무당까지 합친 '진짜 합당'을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추진하자"고 했다. 이에 송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강 최고위원의 합당 제안을 공감하고 환영한다"는 입장을 냈다. 그는 "소나무당과 민주당은 같은 정치적 지향 위에 서 있다"며 "결국 민주당과 소나무당의 통합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민주 진영의 통합은 누군가를 배제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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