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 (수)

  • 맑음동두천 -5.3℃
  • 맑음강릉 -0.7℃
  • 맑음서울 -5.5℃
  • 맑음대전 -3.0℃
  • 맑음대구 -1.1℃
  • 구름조금울산 -0.8℃
  • 맑음광주 0.3℃
  • 구름많음부산 2.2℃
  • 맑음고창 -1.4℃
  • 맑음제주 4.9℃
  • 맑음강화 -5.0℃
  • 맑음보은 -3.9℃
  • 맑음금산 -2.7℃
  • 맑음강진군 -0.4℃
  • 맑음경주시 -1.2℃
  • 구름많음거제 1.6℃
기상청 제공

사회


[TV서울] 한인밀집지역 세이프웨이 주차장서 총격전

  • 등록 2018.04.07 11:46:46


[TV서울=나재희 기자] 한인들이 많이 살고 특히 한인 입주자들이 많은 페더럴웨이 아파트 단지 인근 세이프웨이 주차장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19세 청년이 총상을 입었다

페더럴웨이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5 30분께 사할리중학교 인근 SW 336th St.에 소재한 세이프웨이 마켓 주차장에서 한 청년이 다른 19세 청년을 총격한 후 닷지 램 픽업트럭을 몰고 도주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다리에 총상을 입고 쓰러져 있던 청년을 발견하고 즉시 하버뷰 메디컬센터로 이송시켰다. 그는 현재 치료를 받고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용의자가 트럭을 몰고 주차장을 과속으로 빠져 나가면서 다른 차량을 들이 받아 트럭 앞 부분이 크게 파손됐다며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했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이 사건이 두 청년의 원한 관계에서 빚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제공: 시애틀N(제휴사}







정치

더보기
與, "한미협상 MOU, 국회 비준 대상 아냐"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7일 한미 관세협상에 따른 양해각서(MOU)를 놓고 국회가 비준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국민의힘의 주장에 대해 "기본적으로 비준 대상이 아니다"라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비준하면 우리나라만 구속되는 꼴이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의 무역 거래에 매기는 관세를 행정명령을 통해 인상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상대국은 비준하지 않고 행정명령으로 했는데 한국만 비준하면 그에 따른 구속이 상당히 강해질 수밖에 없다"며 "전략적으로 그렇게(비준) 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한미 간 관세협상 합의 내용을 담은 MOU 이행을 위해 대미투자특별법을 발의했으며 이 법안을 처리하면 국내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것으로 본다. 반면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앞서 국회 비준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김 대변인은 이 법안에 대해 "(합의에 근거한 대미 투자를 위한) 연 200억 달러 재원이나 합리적 대책, 상업성 확보 등 고려할 요소가 많아 여야 간 합의가 필요하다. 이후 정부와 협의해 신속하게 처리할 예정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