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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양천구, 자랑스러운 100명의 청소년을 찾습니다

  • 등록 2018.04.10 10:07:42

[TV서울=이준혁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바람직한 청소년상을 정립하고 건전한 청소년육성에 기여하기 위해 평소 모범적인 생활로 타의 귀감이 되는 청소년을 부문별로 발굴한다.

 

시상부문은 문예(13), 스포츠(13), 효행(13), 굳센 생활(13), 자원봉사(48) 5개 부문으로 100명 이내로 선정하여 시상할 예정이다. 추천대상은 접수일로부터 1년 이상 양천구에 거주하고 있는 9세 이상 20세 이하의 청소년(1988.1.1.~2009.12.31.)으로 교장, 거주지 동장 및 20인 이상 주민의 서명을 받아 추천할 수 있다. 특히 자원봉사부문의 경우 관내 봉사활동 관련 대표자의 추천으로 수상후보자에 오를 수 있다.

 

추천 접수된 수상후보자는 해당 부문별 경력과 학식 있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시상식은 524에 실시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20까지이며, 양천구청 여성가족과(목동동로 81, 해누리타운 5)로 방문, 등기우편접수(420일 우체국 소인분에 한함), 전자공문을 통해 접수를 받는다.

 

 

제출 서류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청 홈페이지(www.yangcheon.go.kr)를 참고하면 된다.

 

김병길 여성가족과장은 올해도 다른 청소년들에게 귀감을 주고, 모범 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양천구의 자랑스러운 청소년들을 많이 추천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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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한미협상 MOU, 국회 비준 대상 아냐"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7일 한미 관세협상에 따른 양해각서(MOU)를 놓고 국회가 비준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국민의힘의 주장에 대해 "기본적으로 비준 대상이 아니다"라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비준하면 우리나라만 구속되는 꼴이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의 무역 거래에 매기는 관세를 행정명령을 통해 인상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상대국은 비준하지 않고 행정명령으로 했는데 한국만 비준하면 그에 따른 구속이 상당히 강해질 수밖에 없다"며 "전략적으로 그렇게(비준) 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한미 간 관세협상 합의 내용을 담은 MOU 이행을 위해 대미투자특별법을 발의했으며 이 법안을 처리하면 국내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것으로 본다. 반면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앞서 국회 비준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김 대변인은 이 법안에 대해 "(합의에 근거한 대미 투자를 위한) 연 200억 달러 재원이나 합리적 대책, 상업성 확보 등 고려할 요소가 많아 여야 간 합의가 필요하다. 이후 정부와 협의해 신속하게 처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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