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 (수)

  • 맑음동두천 -5.3℃
  • 맑음강릉 -0.7℃
  • 맑음서울 -5.5℃
  • 맑음대전 -3.0℃
  • 맑음대구 -1.1℃
  • 구름조금울산 -0.8℃
  • 맑음광주 0.3℃
  • 구름많음부산 2.2℃
  • 맑음고창 -1.4℃
  • 맑음제주 4.9℃
  • 맑음강화 -5.0℃
  • 맑음보은 -3.9℃
  • 맑음금산 -2.7℃
  • 맑음강진군 -0.4℃
  • 맑음경주시 -1.2℃
  • 구름많음거제 1.6℃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TV서울]빌 게이츠,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인물

  • 등록 2018.04.18 09:41:04


[TV서울=나재희 기자]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자로 현재는 자선사업가로 활동하는 빌 게이츠가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인물로 선정됐다고 여론조사 웹사이트 유거브가 16일 밝혔다.


유거브는 매년 전서계에서 여론조사를 실시해왔는데, 매년 게이츠가 존경받는 인물 1위를 차지했다. 


게이츠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은퇴한 후 아프리카 말라리아 퇴치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는 등 인도적인 사업에 헌신해왔다. 이러한 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빌 & 멜린다 게이츠 재단은 시애틀센터 앞에 자리잡고 있다.


유거브에 따르면 전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여성은 안젤라 졸리가 뽑혔으며 미국인들만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미셸 오바마가 1위에 올랐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는 세계 35개국의 유거브 패널리스들의 답변을 바탕으로 한다.  

/제공: 조이시애틀뉴스(제휴사)







정치

더보기
與, "한미협상 MOU, 국회 비준 대상 아냐"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7일 한미 관세협상에 따른 양해각서(MOU)를 놓고 국회가 비준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국민의힘의 주장에 대해 "기본적으로 비준 대상이 아니다"라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비준하면 우리나라만 구속되는 꼴이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의 무역 거래에 매기는 관세를 행정명령을 통해 인상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상대국은 비준하지 않고 행정명령으로 했는데 한국만 비준하면 그에 따른 구속이 상당히 강해질 수밖에 없다"며 "전략적으로 그렇게(비준) 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한미 간 관세협상 합의 내용을 담은 MOU 이행을 위해 대미투자특별법을 발의했으며 이 법안을 처리하면 국내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것으로 본다. 반면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앞서 국회 비준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김 대변인은 이 법안에 대해 "(합의에 근거한 대미 투자를 위한) 연 200억 달러 재원이나 합리적 대책, 상업성 확보 등 고려할 요소가 많아 여야 간 합의가 필요하다. 이후 정부와 협의해 신속하게 처리할 예정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