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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신경숙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이사장, 중국요녕성 정부 초청 출국

  • 등록 2018.04.21 12:17:26

[TV서울=신예은 기자]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신경숙 이사장(현 신경숙외국어학원 설립원장. 유림교역대표)은 지난 19일  중국 요녕성 정부 초청으로 출국했다.

신경숙 이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 일행들은 3박 4일 간의 일정으로 심양시를 비롯해 무순시, 본계시 등 3개 도시와 문화교류 활동을 개최한다.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는 향후 중국요녕성 정부와 청소년교류, 대핵생교류, 문화교류, 학술교류 등 4개 분야의교류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한편 신경숙 이사장은 중앙대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중앙대 객원교수, 북경대 연구교수 등 학문 연구와 학술교류에 앞장서고 있다.

신 이사장은 "중국 요녕성 심양시와는 홍산문화 등 분야에서 심도 깊은 교류를 진행해 나가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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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한미협상 MOU, 국회 비준 대상 아냐"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7일 한미 관세협상에 따른 양해각서(MOU)를 놓고 국회가 비준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국민의힘의 주장에 대해 "기본적으로 비준 대상이 아니다"라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비준하면 우리나라만 구속되는 꼴이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의 무역 거래에 매기는 관세를 행정명령을 통해 인상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상대국은 비준하지 않고 행정명령으로 했는데 한국만 비준하면 그에 따른 구속이 상당히 강해질 수밖에 없다"며 "전략적으로 그렇게(비준) 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한미 간 관세협상 합의 내용을 담은 MOU 이행을 위해 대미투자특별법을 발의했으며 이 법안을 처리하면 국내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것으로 본다. 반면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앞서 국회 비준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김 대변인은 이 법안에 대해 "(합의에 근거한 대미 투자를 위한) 연 200억 달러 재원이나 합리적 대책, 상업성 확보 등 고려할 요소가 많아 여야 간 합의가 필요하다. 이후 정부와 협의해 신속하게 처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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