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수)

  • 흐림동두천 4.1℃
  • 흐림강릉 7.4℃
  • 연무서울 5.2℃
  • 맑음대전 5.8℃
  • 흐림대구 8.0℃
  • 구름많음울산 8.4℃
  • 맑음광주 7.6℃
  • 구름조금부산 8.1℃
  • 맑음고창 6.4℃
  • 구름많음제주 10.7℃
  • 맑음강화 4.7℃
  • 맑음보은 4.0℃
  • 맑음금산 5.0℃
  • 맑음강진군 7.4℃
  • 맑음경주시 7.9℃
  • 맑음거제 7.5℃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TV서울] 강동구, 허브향 가득, 별자리 여행 떠나보아요 !

  • 등록 2018.05.16 10:57:50



[TV서울=김영석기자] 다채로운 허브들이 절정을 맞이하는 5. 가족, 연인과 함께 허브향 가득한 별자리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허브천문공원 내 새롭게 조성된 전망데크를 지역주민과 함께 즐기기 위해 518~19일 양일간 <12회 별()의 별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허브향 가득한 별마루에서의 밤이라는 주제로 오후4시부터 밤9시까지 진행된다.  

낮에는 다양한 종류의 허브 체험, 밤에는 천체 관측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돼있다. 허브 증류 추출기를 이용해 플로랄 워터를 추출하는 과정을 눈으로 관찰 할 수 있으며, 로즈마리향이 가득한 쇼트브레드와 향기 가득한 허브차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허브천문공원에서 찍은 사진을 SNS에 올려 좋아요를 많이 얻은 사람에게는 허브족욕체험의 기회가 주어진다. 

구는 지난해 허브천문공원 전망데크를 조성하여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으며, 특히 이번 축제 기간에는 특별한 일루미네이션 효과를 통해 빛 축제를 더욱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뿐 아니라 주간에는 태양을, 야간에는 별, , 행성을 관측할 수 있는 첸체망원경과 천체투영기를 통해 우주공간을 볼 수 있는 천체투영관을 설치해 야간에는 물론 낮에도 다양한 천체현상을 관찰할 수 있다.

2018년 일어날 천문현상을 미리 볼 수 있는 천문현상 전시와 별자리 양궁, 별사격 등 놀이체험을 비롯해 별자리파우치 만들기 등 천문 체험놀이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 둘째 날인 19 오후 730분 가족들과 함께하는축제의 밤을 메인무대에서 진행한다. 빛 축제를 위한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설레게 하는 마임, 마술공연, 다양한 버스킹 공연까지 세대를 아우르며 즐길 수 있는 무대로 봄 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허브천문공원을 찾는 주민들에게 새단장된 공원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이라며 따사로운 봄날 아름다운 허브와 함께하는 허브천문공원만의 별빛 축제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치

더보기
與강득구 "지선 후 혁신·소나무당과 합당 추진하자"… 송영길 "환영“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로 내홍을 앓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이 6·3 지방선거 이후 혁신당과 소나무당을 아우르는 합당을 추진하자고 4일 제안했다.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는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다. 강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는 당장 멈춰야 한다"며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다시 진행할 것을 공식적으로 제안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선거는 이미 시작됐다. 이런 시점에서 합당을 밀어붙이면 혼란만 커진다"며 "이 혼선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후보와 현장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최근 민주당과 혁신당 간 합당 논의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면서 "분명히 합당을 멈추라는 신호"라며 "혁신당만이 아니라 소나무당까지 합친 '진짜 합당'을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추진하자"고 했다. 이에 송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강 최고위원의 합당 제안을 공감하고 환영한다"는 입장을 냈다. 그는 "소나무당과 민주당은 같은 정치적 지향 위에 서 있다"며 "결국 민주당과 소나무당의 통합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민주 진영의 통합은 누군가를 배제하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