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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강동구, 허브향 가득, 별자리 여행 떠나보아요 !

  • 등록 2018.05.16 10:57:50



[TV서울=김영석기자] 다채로운 허브들이 절정을 맞이하는 5. 가족, 연인과 함께 허브향 가득한 별자리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허브천문공원 내 새롭게 조성된 전망데크를 지역주민과 함께 즐기기 위해 518~19일 양일간 <12회 별()의 별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허브향 가득한 별마루에서의 밤이라는 주제로 오후4시부터 밤9시까지 진행된다.  

낮에는 다양한 종류의 허브 체험, 밤에는 천체 관측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돼있다. 허브 증류 추출기를 이용해 플로랄 워터를 추출하는 과정을 눈으로 관찰 할 수 있으며, 로즈마리향이 가득한 쇼트브레드와 향기 가득한 허브차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허브천문공원에서 찍은 사진을 SNS에 올려 좋아요를 많이 얻은 사람에게는 허브족욕체험의 기회가 주어진다. 

구는 지난해 허브천문공원 전망데크를 조성하여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으며, 특히 이번 축제 기간에는 특별한 일루미네이션 효과를 통해 빛 축제를 더욱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뿐 아니라 주간에는 태양을, 야간에는 별, , 행성을 관측할 수 있는 첸체망원경과 천체투영기를 통해 우주공간을 볼 수 있는 천체투영관을 설치해 야간에는 물론 낮에도 다양한 천체현상을 관찰할 수 있다.

2018년 일어날 천문현상을 미리 볼 수 있는 천문현상 전시와 별자리 양궁, 별사격 등 놀이체험을 비롯해 별자리파우치 만들기 등 천문 체험놀이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 둘째 날인 19 오후 730분 가족들과 함께하는축제의 밤을 메인무대에서 진행한다. 빛 축제를 위한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설레게 하는 마임, 마술공연, 다양한 버스킹 공연까지 세대를 아우르며 즐길 수 있는 무대로 봄 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허브천문공원을 찾는 주민들에게 새단장된 공원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이라며 따사로운 봄날 아름다운 허브와 함께하는 허브천문공원만의 별빛 축제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종합특검 출범 한 달…수사 개시했지만 '더딘 속도' 우려

[TV서울=이천용 기자]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이 정식 출범한 지 약 한 달이 지났다. 특검팀은 기존 특검 사건을 넘겨받고서 첫 압수수색에 나서는 등 수사를 본격화했지만, 기존 특검들과 비교해 수사 속도가 너무 더딘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권 특검은 지난 5일 지명된 뒤 20일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지난달 25일 정식 출범했다. 현판식은 준비기간 마련된 경기도 과천 사무실에서 열렸고, 권영빈·김정민·김지미·진을종 특검보가 참석했다. 이후 권 특검은 기존 특검 및 수사기관을 예방하는 것으로 첫 행보를 시작했다. 검찰 및 경찰에서 수사 인력을 파견받고, 외부 인원을 신규 채용하는 작업도 본격화했다. 주요 사건들과 관련한 자료 확보·사건 이첩도 진행됐다. 주요 피의자들에 대한 입건도 이뤄졌다. 합동참모본부의 내란 가담 의혹과 관련해 김명수 전 합참의장 등 군 관계자들을 다수 입건하고 출국 금지했다. 군 관계자들에 대한 참고인 조사도 속속 이뤄졌다. 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을 받는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도이치 모터스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된 이창수 전 서울

국힘 장동혁, 대구 찾아 "시민 납득할 후보, 공정한 경선할 것" 강조

[TV서울=박양지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2일 대구시장 공천방식에 대해 "시민들께서도 납득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후보를 내는 공천이 되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대구시당에서 대구시장 공천 관련, 지역 국회의원들과 비공개 연석회의를 한 뒤 기자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그는 회의에서 나눈 대화에 대해서는 "대구시장 공천은 대구 시민들을 믿고 대구 시민들이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를 선택할 수 있도록 시민 공천을 해달라는 그런 취지로 저는 받아들였다"고 했다. 이어 "오늘 들은 지역 민심을 공천관리위원장과 충분히 소통해 공천 과정에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최근 공천 방식을 둘러싼 당내 혼선에 대해서는 "여러 이야기가 나온 데 대해 당 대표로서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라고도 했다. 장 대표는 구체적인 공천 방식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그는 중진 컷오프 등 구체적인 공천 방식에 관해 묻자 "경선에 참여했던 분들 지지자들의 표심이 갈라지거나 분산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며 "그런 점들까지 고려해서 공정한 경선이 되도록 대표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만, 이날 회의에 참석한 권영진 의원은 "회의에 참석한 의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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