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수)

  • 흐림동두천 4.1℃
  • 흐림강릉 7.4℃
  • 연무서울 5.2℃
  • 맑음대전 5.8℃
  • 흐림대구 8.0℃
  • 구름많음울산 8.4℃
  • 맑음광주 7.6℃
  • 구름조금부산 8.1℃
  • 맑음고창 6.4℃
  • 구름많음제주 10.7℃
  • 맑음강화 4.7℃
  • 맑음보은 4.0℃
  • 맑음금산 5.0℃
  • 맑음강진군 7.4℃
  • 맑음경주시 7.9℃
  • 맑음거제 7.5℃
기상청 제공

사회


[TV서울]서울보훈청, 전국자원봉사연맹과 업무협약 체결

  • 등록 2018.05.17 14:55:21


[TV서울=김영석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오진영)()전국자원봉사연맹(이사장 황영섭)17용산청사에서 국가보훈대상자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1992년 개관 이후 국내외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전국자원봉사연맹에서 그동안 지방에 거주하시는 보훈가족을 위한 위문봉사에 관심을 쏟았던 것에 더해 올해부터는 서울지역에 거주하시는 보훈가족분들에게도 관심을 갖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 추진하게 됐다. 협약식 후에는 오진영 청장과 자원봉사연맹 안천웅 사무총장이 함께 어렵게 생활하는 625참전유공자를 위문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전국자원봉사연맹 황영섭 이사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보훈대상자분들이 건강하고 명예로운 삶을 사시는데 도움이 되도록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오진영 청장은 앞으로 상호협력을 통해 보훈대상자분들을 존경하고 예우하는 사회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했다.

 

서울보훈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 추진으로 보훈가족의 행복하고 명예로운 삶을 위해 적극 노력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치

더보기
與강득구 "지선 후 혁신·소나무당과 합당 추진하자"… 송영길 "환영“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로 내홍을 앓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이 6·3 지방선거 이후 혁신당과 소나무당을 아우르는 합당을 추진하자고 4일 제안했다.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는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다. 강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는 당장 멈춰야 한다"며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다시 진행할 것을 공식적으로 제안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선거는 이미 시작됐다. 이런 시점에서 합당을 밀어붙이면 혼란만 커진다"며 "이 혼선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후보와 현장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최근 민주당과 혁신당 간 합당 논의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면서 "분명히 합당을 멈추라는 신호"라며 "혁신당만이 아니라 소나무당까지 합친 '진짜 합당'을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추진하자"고 했다. 이에 송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강 최고위원의 합당 제안을 공감하고 환영한다"는 입장을 냈다. 그는 "소나무당과 민주당은 같은 정치적 지향 위에 서 있다"며 "결국 민주당과 소나무당의 통합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민주 진영의 통합은 누군가를 배제하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