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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인터뷰] 김명수 전 산업은행 노조위원장 영등포갑 출마 선언

  • 등록 2020.02.14 19:12:28

 

[TV서울=변윤수 기자] TV서울은 오는 4.15총선에서 16일 출범하는 미래통합당 영등포갑 지역에 출마를 선언한 김명수 전 산업은행 노조위원장(57·성균관대 법학박사)을 만나 출마 이유와 정치적 소신 그리고 앞으로의 포부에 대해 들어봤다.

 

[학력 및 약력]

 

- 1963년 전북 고창 출생

- 성균관대 대학원 법학박사

- 성균관대 법과대학 객원교수

- 한국산업은행 노동조합 위원장

- 한국노동경영연구원 원장(현)

 

[저서]

 

- 노동3권의 제한에 관한 연구 외 100여 편

- 대한민국 노동법 1,000회 이상 최다 강의


서울시, 안전한 귀가지원 '안심이 앱' 전국 서비스 확대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가 시민들의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기 위해 시작한 ‘안심이 앱’이 개통 1년 7개월 만에 전국 서비스로 확대된다. 정부와 협력해 내년 하반기 중 순차적으로 전국에 서비스를 전면 시행한다는 목표다. 안심이 앱은 서울 전역 약 4만대 CCTV와 스마트폰 앱을 연계해 구조 지원까지 하는 24시간 시민 안심망이다. 시는 작년 6월 안심이 앱이 성범죄자 현행범 검거에 일조하며 실효성을 검증한 것을 계기로 국토교통부, 여성가족부와 전국사업으로 본격 추진하게 됐다. ‘안심이’는 25개 자치구별로 운영 중인 통합관제센터가 컨트롤타워가 된다. 지난 2017년 5월 4개 자치구에서 시범 운영한 데 이어, 이듬해 10월 25개 전 자치구에 확대 개통했다. 자치구 통합관제센터는 3~8명의 모니터링 인력 및 경찰관이 상시 근무한다. 전국 서비스는 각 지자체에서 개발한 여성안심 앱에 서울시 안심이 앱의 ‘긴급신고’, ‘안심귀가 모니터링’을 주요 기능으로 포함시켜 시행된다. 국토교통부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에 서울시의 안심이 관제 기능을 넣어 각 지자체에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은 지자체의 방범․교통 등 각종 정보시스템과 센터,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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