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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병무청, 혜화경찰서 방문해 개인정보보호강화 교육

  • 등록 2020.05.14 16:57:21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종호)은 14일 종로구 소재 서울혜화경찰서를 방문해 사회복무요원 개인정보취급 금지 등 복무관련 사항을 기관장에게 협조하고, 복무중인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교육 및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최근 발생한 디지털 성범죄, 개인정보 유출 등 사회복무요원의 복무위반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사회복무요원들에게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이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성실히 복무해 줄 것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사회복무 병역이행의 가치와 자긍심을 강조하면서 사회복무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김종호 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복무요원들이 개인정보보호강화에 대하여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복무현장을 방문하여 사회복무요원과 소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탁현민, 최측근에 청와대 등 일감 몰아주기 특혜 의혹

[TV서울=임태현 기자]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의 최측근이 설립한 공연기획사가 청와대와 정부 행사를 수주하는 과정에서 ‘일감몰아주기’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한겨레신문은 지난 14일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의 최측근이 설립한 공연기획사 ‘노바운더리’가 문 대통령 취임 뒤 청와대를 비롯한 정부 행사 용역 22건을 수주하며 지난 2년 10개월 동안 30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렸고, 이 가운데 5건은 법인 등기도 하기 전에 수주했다고 보도했다. ‘노바운더리’는 과거 '탁현민 프로덕션'에서 현장 PD로 일했던 이모(35)씨와 기획 PD로 일했던 장모(34)씨가 2016년 말 설립한 공연기획사다. 이 회사가 22개 행사를 수주했는데, 이 중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행사는 15건이며, '문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 기념 국빈 만찬 및 환영 공연’ 등 5건은 법인 등기 전에 수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 언론이 제기한 의혹과 관련해 미래통합당은 “다른 사람도 아닌 의전비서관이, 다른 곳도 아닌 청와대가 불공정 특혜 의혹에 관련됐다는 사실에 얼마나 많은 청년이 좌절하겠는가”라며 “청와대는 현실을 직시하고 누구라도 납득할 수

박병석 국회의장, “시진핑 국가주석, 리쿼창 총리 방한 양국관계 발전시키는 계기 되길”

[TV서울=김용숙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은 15일 의장집무실에서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를 만나 “시진핑 국가주석, 리쿼창 총리의 방한이 올해에 예정되어 있어 양국에게 중요한 시기”라며 “두 분의 방한이 양국관계를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싱하이밍 대사는 “상반기에 (시진핑 국가주석 방한이라는) 중요한 외교행사가 예정돼 있었는데, 갑자기 들이닥친 코로나19 때문에 예정대로 진행되지 못해 아쉽다”며 “방한이 성사되어 양국관계가 개선되고, 세계평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답했다. 박 의장은 또 “이번에 중국 남부지방이 큰 홍수피해를 입었는데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어제 국회의장 자격으로 리잔수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에게도 위로서한을 보냈다”고 말했다. 싱하이밍 대사는 “국회의장으로서 국가와 국민을 대표해 위로서한을 보내주셔서 큰 감동을 받았다. 수재피해를 잘 극복해 나가고 있다”고 답했다. 끝으로 박 의장은 “대사님께서는 일생을 한반도 문제에 헌신해 오셨다. 앞으로도 한반도 평화와 안정에 큰 기여를 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예방에는 중국 측에서 팡 쿤 공사참사관, 위 빙 참사관, 청 촨싱 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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