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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속보] 박원순 서울시장 연락 두절, 딸이 경찰에 신고

  • 등록 2020.07.09 18:01:34

 

[TV서울=이천용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 9일 연락두절 돼 박 시장의 딸의 신고를 받은 경찰이 수색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에 따르면 박 시장은 오늘 출근을 하지 않았다. 한편, 박 시장의 최종 행적은 성북동 부근에서 휴대전화 통화기록으로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경찰은 서울경찰청장 주재로 긴급회의를 열고, 성북동 인근에 기동대를 투입해 수색에 나섰다.


국회 행안위, 집중호우‧태풍대처 현장 점검

[TV서울=김용숙 기자] 여야 국회의원들이 집중호우로 인한 심각한 재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현장에서 함께 머리를 맞댔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위원장 서영교)는 10일 오전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를 방문, 정부로부터 현안보고를 받고 집중호우 현황 및 피해 대처 상황을 확인·점검했다. 50일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기록적인 장마와 집중호우로 인해 전국적으로 수해 피해가 발생하고 이재민이 7,000명에 육박하는 등 많은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게 됨에 따라, 재난 대응 및 안전 관리를 주관하는 행정안전위원회가 국회 차원의 대응책 마련에 나선 것이다. 이날 현안보고에는 서영교 행정안전위원장을 비롯해 김민석‧김영배‧양기대‧오영환‧이해식 위원(더불어민주당), 박완수‧김형동‧이명수 위원(미래통합당), 이은주 위원(정의당) 등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 10명이 참석했다. 정부 측에서는 김계조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정문호 소방청장, 송민헌 경찰청 차장이 출석했다. 또한 효율적 회의를 위해 서울상황센터와 중앙재난안전상황실(세종), 소방상황실(세종), 경찰청 치안상황실(서울)을 화상으로 연결했다. 서영교 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현

영등포구, 유아 성교육 전문 봉사단 육성

[TV서울=신예은 기자] 최근 유아 성 관련 사건들이 잇따르고 있다. 하지만 아동 성교육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조차 낯설고 서툴기만 한 현실이다. 이에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자원봉사센터 평생대학 프로그램에 유아 성교육 전문봉사단 양성과정을 운영해, 유아 성추행을 예방하고 올바른 성 인지 교육 활성화에 나섰다. 자원봉사 평생대학은 영등포구 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하는 자원봉사자 역량 강화 교육과정으로, 놀이 재능 교육, 정리수납 과정, 캘리그래피 전문 교육 등 지역 수요에 따른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해왔으며 수료자 다수가 영등포 곳곳에서 해당 분야 전문봉사자로 활동하고 있다. 2005년 1기를 시작으로 올해 15기를 맞은 이번 과정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 화상 프로그램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 위주로 진행되었으며, 지난 6월 11일부터 7월 14일 기간 중 총 7회의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교육은 기존의 단순 전달식 이론수업 방식을 넘어 교구제작, 강의 시연 등 이론과 실천을 병행한 체계적인 방식의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바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는 실천리더 양성에 주력했다. 6회 이상 참여한 봉사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었으며, 이번 15기에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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