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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정춘생 민주당 공보국장, “여성 의원을 후궁에 비유해?” ··· "조수진 의원직 사퇴해야"

  • 등록 2021.01.27 11:49:23

 

[TV서울=변윤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춘생 공보국장은 국민의힘 조수진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을 향해 ‘조선시대 후궁’을 빗대 표현한 것에 대해 “여성 국회의원을 후궁에 비유하다니~ 명백한 성희롱이자 희대의 망언이다. 최악의 여성비하, 역대급 막말이다”라고 의원직 사퇴를 요구했다.

 

앞서 조 의원은 26일 자신의 SNS에 고 의원을 향해 "조선시대 후궁이 왕자를 낳았어도 이런 대우는 받지 못했을 것"이라고 일침을 가한 바 있다.

 

다음은 정춘생 공보국장의 페이스북 글 전문이다.

 

<여성 국회의원을 성희롱한 조수진 의원은 사퇴해야>

 

여성 국회의원을 후궁에 비유하다니~

명백한 성희롱이자 희대의 망언이다. 최악의 여성비하, 역대급 막말이다.

국회의원으로서 자격 없다.

의원직을 사퇴해야 한다.

(사진: 연합뉴스)


윤준병 의원, ‘지방선거 후보자 고액 후원금 의무공개법’ 대표 발의

[TV서울=이천용 기자]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이 5일, 지방선거 후보자의 선거공보 후보자정보공개자료에 국회의원 고액 후원금 기부내역을 공개하도록 하는 ‘지방선거 후보자 고액 후원금 의무공개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상 지역구 지방의원 선거와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서 후보자가 책자형 선거공보를 제출하는 경우 △재산 상황, △병역 사항, △최근 5년간의 소득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 납부 실적, △전과 기록, △직업·학력·경력 등 주요 인적사항을 후보자정보공개자료에 게재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후보자가 국회의원 후원회에 기부한 내역은 공개 대상에서 빠져 있어 제도적 사각지대라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특히 지방의원 또는 지방자치단체장에 입후보하려는 자가 국회의원 후원회에 고액 후원금을 기부하는 것이 공천이나 선거에 영향을 미치기 위한 청탁성 또는 대가성 후원이 아니냐는 우려가 지속되면서 이에 대한 제도적 보완이 필요한 실정이었다. 이에 윤 의원은 지역구 지방의회의원 및 지방자치단체의 장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와 그 배우자가 선거일이 속한 연도를 포함해 최근 5년간 국회의원 후원회에 연간 300만 원 이

강동구, 자율적 내부통제 국무총리 표창 … 청렴 행정 구현 위한 자율 점검 운영 인정

[TV서울=심현주 서울제1본부장]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5년 공직기강확립 유공 포상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분야’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자율적 내부통제’는 행정 오류와 비리를 예방하기 위해 공직자 스스로 업무 처리 과정을 상시 점검·관리하는 제도로,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운영 실적을 평가해 우수 기관을 포상하고 있다. 강동구는 행정정보시스템 연계 모니터링 시스템인 ‘청백-e 시스템’, 업무 처리 사전 점검을 위한 ‘자기진단 제도’, 청렴 활동 관리를 위한 ‘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 등을 체계적으로 운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2024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에 이어 올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업무 수행, 예산 집행, 인사, 개선 노력 등 분야별 ‘청렴 자기진단표’를 발굴·운영해 전 직원이 업무 과정에서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자기진단 참여율을 크게 높였다. 아울러 기관 전체의 자율적 내부통제 이행을 위해 전년도 미흡했던 부문의 비중을 상향 조정해 기관 자체 우수부서 평가 지표를 개선하고,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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