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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강병원 “김종인은 코로나 극복에 걸림돌!”

  • 등록 2021.02.19 13:44:55

 

[TV서울=변윤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의원은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효능이 떨어지고 부작용도 심각하다”라고 한 발언에 대해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인지 모르겠다”고 반박했다.

 

강 의원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WHO도 우리 식약처와 질병관리청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안전성을 보증했다”며 “지난 독감백신 때부터 계속된 못된 버릇을 아직도 버리지 못했다”고 꼬집었다.

 

이어 “국민의힘과 김종인의 공명심, 적개심은 코로나 극복에 걸림돌”이라고 비판했다. (사진: 연합뉴스)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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