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9 (월)

  • 맑음동두천 6.9℃
  • 맑음강릉 12.8℃
  • 맑음서울 7.3℃
  • 맑음대전 7.0℃
  • 맑음대구 11.2℃
  • 맑음울산 11.5℃
  • 구름조금광주 7.2℃
  • 맑음부산 11.1℃
  • 맑음고창 3.6℃
  • 맑음제주 11.5℃
  • 맑음강화 7.4℃
  • 맑음보은 4.2℃
  • 맑음금산 4.2℃
  • 맑음강진군 4.9℃
  • 맑음경주시 6.7℃
  • 맑음거제 8.3℃
기상청 제공

동영상

[영상] 손학규, “대통령이 ‘나는 좌파의 수장이다’라고 공개 선언한 것으로 보일까 염려스러워”

  • 등록 2021.02.22 11:43:05

 

[TV서울=변윤수 기자]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이 백기완 선생을 조문한 것과 관련해 “대통령으로서 잘 한 일이지만, 문재인 대통령이 ‘나는 좌파의 수장이다’라고 공개 선언한 것으로 보일까 염려스럽다”고 지적했다.

 

손 전 대표는 22일 자신의 SNS에 “현직 대통령이 개인 빈소에 문상을 가는 것이 좀처럼 쉽지 않은데”라며 “‘술 한 잔 올리고 싶다‘고 잔을 올리며 절을 하는 모습이 신선했다”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이 앞으로도 서민적인 풍모로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인사에 대해서 문상은 물론, 이렇게 일반 서민들의 생활에 가까이 가면 좋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군인을 비롯한 많은 ‘우파’ 인사들은 백선엽 장군을 조문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동작동 현충원에 안장도 안 해준 문 대통령에 대해 섭섭하게 생각할 것”이라고 했다. 또 “자칫 백기완 선생만 조문한 것을 문재인 대통령이 ‘나는 좌파의 수장이다’라고 공개 선언한 것으로 보일까 염려스럽다“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통합을 통해 국력을 키우고 이를 온 국민이 공정하게 나누어 가질 수 있을 때 진보의 이념이 실현된다”며 “국민통합의 제일보는 내편 챙기기가 아니라 상대방 끌어안기다. 지금 국민 통합을 위해서 문재인 대통령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사진: 연합뉴스)







정치

더보기
김영주 의원, 영등포 코로나19 백신예방접종센터 방문 [TV서울=이천용 기자] 김영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은 16일 오전 영등포아트홀 2층에 마련된 코로나19 백신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해 의료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백신 접종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김영주 의원은 영등포 시·구의원,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영등포 백신 접종 현장을 찾아 접종 동선, 대기 공간 등 백신 접종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했으며, 구급약품 및 응급차량 배치, 응급처치실, 백신조제실 등 비상상황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또 백신 접종을 위해 센터를 찾은 어르신들을 만나 접종 과정에서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폈다. 김영주 의원은 “원활한 예방접종을 위해 힘써주시는 의료 관계자분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백신 접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백신 접종이 차질없이 진행된다면 11월에 집단 면역 형성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신속하고 안전한 백신 접종으로 하루빨리 평화로운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등포구는 지난 15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19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시작했으며, 접종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