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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김용민 “윤석열, 진중권·금태섭·박준영과 권력 잡는 큰 기대 하고 있나?”

“지금의 검찰과 같은 괴물이 등장 못하게 할 것”

  • 등록 2021.03.05 14:57:29

 

[TV서울=변윤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은 윤석열 검찰총장이 사의를 표명한 것에 대해 “윤석열이 최근 들어 해 온 수사는 자신이 정치에 입문하기 위한 제물이었다”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석열은 최악의 검찰총장으로 기록될 것이고, 아이러니하게 검찰개혁의 일등 공신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윤석열은 검찰 부하들 그리고 새로운 친구들(진중권, 금태섭, 박준영 등등)과 손잡고 권력을 잡을 수 있을 것이란 기대를 하고 있을 것 같다”며 “큰 기대는 하지 않으나 좋은 정치하시기 바란다”고 비꼬았다. (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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