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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문학진 민주당 정무특보단장, 강원 전역 누비며 표심 잡기 행보

“강원도 평화특별자치도 지정, 지원 공약 뒷받침할 듯”

  • 등록 2022.01.18 14:52:16

[TV서울=변윤수 기자] 이재명 대선후보가 강원도를 방문해 평화특별자치도 지정 및 지원을 약속한 가운데, 후보 직속 정무특보단이 강원권을 방문해 표심 굳히기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대선선대위원회에 따르면, 문학진 후보 직속 정무특보단장이 18일부터 20일까지 강원도 13개 주요 도시를 누비며, 강원도 표심을 다진다.

 

18일에는 후보 직속 강원특보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춘천, 횡성, 홍천, 원주 정무특보단 간담회를 이어간다. 19일에는 영월, 정선, 태백 정무특보단 간담회를 열고, 20일에는 삼척, 동해, 평창, 강릉, 속초, 인제 정무특보단 간담회를 진행한다.

 

문학진 후보 직속 정무특보단장은 "강원도는 접경지역이 많아 상대적으로 소외 받은 지역이었다"며 "후보가 평화특별자치도로 지정하고 독자적인 경제발전 전략 수립을 약속한만큼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방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강병원 의원, 회전문인사 방지법 대표발의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간사를 맡은 강병원 의원(서울 은평을)은 16일, 1급 이상 공무원이 로펌 등에 몸담은 경우, 퇴직 후 2년 이내에 국무총리, 국무위원, 국세청장 등에 임명될 수 없도록 하는 이른바 회전문인사 방지법(공직자윤리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회전문인사 방지법은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의 전관예우ㆍ회전문 처신 논란과 관련해 로비스트의 역할을 하던 전직 고위공직자가 국무총리나 장관 등으로 임명될 경우 공공의 이익에 반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 추진됐다. 한덕수 후보자는 4개 정부를 거치며 요직을 두루 맡아온 정통 엘리트 관료 출신이다. 당시 윤석열 당선인은 “정파와 무관하게 오로지 실력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국정의 핵심 보직을 두루 역임한 분”이라며 “민관을 아우르는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내각을 총괄하고 조정하면서 국정 과제를 수행해나갈 적임자”라고 지명 배경을 설명했다. 하지만 청문회를 거치면서 한국 최대 법률사무소 김앤장으로부터 4년 4개월간 20억 가까운 자문료를 받고 고문으로 활동한 사실이 알려졌고 아직까지 한 후보자는 김앤장에서 어떤 일을 했는지 투명하게 밝히지

전석기 서울시의원, 서울시·SH공사와의 협의로 신내역로 우회전차로 신설 공사 이끌어내

[TV서울=이현숙 기자] 서울시의회 전석기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4)은 상습정체구간인 중랑공영차고지 앞 신내로 일대의 교통정체완화를 위해 신내역로 우회전차로 신설 공사를 추진하여 올해 말까지 완료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해당 구간의 통행시간이 단축되고 교통환경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중랑공영차고지 남쪽에 위치한 신내동 63-7번지 일대는 신내역로와 용마산로가 교차하는 사거리의 진입로로 신내역로에서 빠져나가는 차량들이 몰리면서 출·퇴근 시간은 물론 평소에도 빈번히 교통정체가 발생해 지역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곳이었다. 전석기 시의원은 해당 지점의 교통정체해소를 위해 서울시에 지속적으로 대책마련을 요구해왔으며,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이하 SH공사)는 신내4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의 교통영향평가 결과에 따라 신내역로 확장 및 우회전 전용차로를 신설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이번 공사는 신내역과 신내역로-용마산로 교차로 사이의 약 180미터 구간에 폭 3.75m의 우회전차로를 신설하고 주변 지장시설물(전주, 가로등, 하수관 등)을 이전하는 것으로, 5월에 발주하여 6월에 시공사를 선정하고 착공에 들어가 올해 말에 완료될 예정이다. 전 의원은 “그간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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