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 (금)

  • 맑음동두천 -9.4℃
  • 맑음강릉 1.5℃
  • 맑음서울 -8.0℃
  • 맑음대전 -3.6℃
  • 흐림대구 0.4℃
  • 구름많음울산 2.4℃
  • 구름많음광주 -1.5℃
  • 구름많음부산 6.2℃
  • 흐림고창 -2.7℃
  • 구름많음제주 4.1℃
  • 맑음강화 -9.5℃
  • 맑음보은 -4.3℃
  • 맑음금산 -3.6℃
  • 흐림강진군 -0.5℃
  • 구름많음경주시 1.4℃
  • 구름많음거제 5.1℃
기상청 제공

포토


주행형 CCTV장비 일체 기증

  • 등록 2016.03.09 16:47:45

[TV서울] 엔토스정보통신(주) 김진도 회장이 8일 구로구에 주행형 주정차 단속 CCTV 장비 일체를 기증했다.

 기증된 장비는 인식용 카메라, 줌렌즈, 적외선 조명, GPS 수신기, 테블릿PC, 번호판 인식‧주정차 단속 모듈이 등 CCTV장비 일제로 2천300만원 상당의 물품이다.

엔토스정보통신이 개발한 주정차 단속 시스템은 주행 중에도 주정차 단속이 가능하고 저전력 장비로 배터리소모가 적은 친환경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구로구는 이 장비들을 차량에 부착해 관내 주정차 단속에 활용할 예정이다.

김진도 회장은 2010년부터 현재까지 저소득가정 자녀 9명에게 매월 20~40만원의 생활비를 지원하는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으로 2013년 구로경찰서장 감사패 2회, 2014년 서울경찰청장 감사패, NGO 감사패, 구로구청장 사회봉사부문 표창패를 수상했다.  

 

김진도 회장은 “베풀고 나누는 삶이 결국 나에게 행복으로 돌아온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며 “도움을 받는 이들 보다 내가 더 받는 것이 많다”고 전했다.



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집 앞에서 수리·상담"

[TV서울=곽재근 기자] 삼성전자가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한다. 문의 및 신청은 거주지 인근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가능하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을 대상으로 시작되며 연내 전국 500여 개 지역으로 확대될 계획이다. 고객들은 주거지 인근에 설치되는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부스에서 사용 중인 제품의 불편 사항이나 설치 환경, 사용법 등에 대해 상담 및 무상 점검을 받을 수 있다. 점검은 무상으로 제공되며 수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부품비, 공임비 등이 발생할 수 있다. 필요할 경우 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가정에 방문해 제품 상태를 점검하는 현장 서비스도 가능하다. 계절에 따른 제품별 사용 시기에 맞춘 집중 점검도 실시한다. 예를 들어 3∼5월에는 여름철을 대비해 설치된 에어컨의 냉방 성능과 상태를 집중 점검해 고객 불편을 사전에 예방하는 식이다. 고객들은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부스에서 해당 아파트나 주상복합에 특화된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