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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회 예결위, 이틀간 종합정책질의…한총리·추경호 출석

  • 등록 2023.11.09 07:54:26

 

[TV서울=나재희 기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9일 전체회의를 열고 내년도 예산안 심사와 관련해 종합정책질의에 나선다.

종합정책질의에는 한덕수 국무총리,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한동훈 법무부 장관, 신원식 국방부 장관 등 국무위원들이 출석한다.

회의에서는 내년도 정부 예산안의 R&D(연구개발) 예산 삭감, 새만금 관련 예산 삭감 등을 놓고 여야 의원들의 질의가 집중될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이 예산안 심사에서 대통령실, 법무부, 감사원 등의 특수활동비 예산을 대폭 삭감하겠다고 공언한 것을 두고도 여야 간 공방이 예상된다.

 

예결위는 10일까지 이틀간 종합정책질의를 하고, 오는 14일부터는 예산안의 감액·증액을 심사하는 예산안조정소위(예산소위)가 가동된다.

예결위는 이어 30일 전체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을 심사·의결할 계획이다. 새해 예산안의 국회 본회의 처리 법정 시한은 12월 2일이다.


정부 최우선 정책된 김포철도…이번엔 지옥철 오명 떨칠까

[TV서울=나재희 기자] 정부가 김포도시철도(김포골드라인) 혼잡도 완화를 교통 분야 최우선 정책으로 추진하기로 하면서 이번에는 '지옥철' 오명을 떨쳐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정부의 지속적인 대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대체 교통수단으로 김포골드라인의 이용 수요를 분산하는 데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 광역버스 대거 투입…버스전용차로 확대 27일 경기도 김포시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25일 '교통 분야 3대 혁신 전략'을 발표하면서 최우선 과제로 김포골드라인 혼잡도 완화 대책을 내놨다. 대책의 핵심 내용에는 광역·시내버스 확대와 버스전용차로 추가 설치가 포함됐다. 김포와 서울을 잇는 버스를 대폭 늘리고 전용차로로 이동속도까지 높이면서 김포골드라인 이용 수요를 분담하는 방안이다.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순차적으로 출근 시간대(오전 6∼8시) 김포와 서울을 잇는 광역버스를 현재 80회에서 120회 이상으로 늘리고 노선 다양화도 추진한다. 김포와 서울을 잇는 올림픽대로에는 출근 시간대 중앙버스전용차로(김포→서울 방향)를 올해 상반기 한강시네폴리스IC∼가양나들목 11.9㎞ 구간부터 단계적으로 도입해 광역버스 운행 속도를 높인다. 또한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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