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5 (토)

  • 맑음동두천 26.4℃
  • 맑음강릉 26.7℃
  • 맑음서울 25.7℃
  • 맑음대전 27.1℃
  • 맑음대구 25.3℃
  • 맑음울산 22.4℃
  • 맑음광주 26.6℃
  • 맑음부산 22.8℃
  • 맑음고창 25.4℃
  • 구름많음제주 18.8℃
  • 맑음강화 20.4℃
  • 맑음보은 25.1℃
  • 맑음금산 26.6℃
  • 맑음강진군 24.7℃
  • 맑음경주시 25.5℃
  • 맑음거제 21.7℃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부산시의회, 공무원 교육 5년 계획 수립…일 잘하는 의회 목표

  • 등록 2024.03.01 09:34:33

 

[TV서울=박양지 기자] 부산시의회는 일 잘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공무원 교육훈련 5년 계획을 만들었다고 1일 밝혔다.

의회 인사권 독립과 조직과 인력 확대 추세에 발맞춘 맞춤형 교육훈련이 필요하고, 의원의 수준 높은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역량과 전문성 강화에 중점을 뒀다고 시의회는 전했다.

교육훈련 5년 계획은 인품과 실력을 겸비한 의정 전문가 육성을 목표로 한다.

의정 공통 역량 배양과 의정 지원 전문성 강화, 교육훈련 실행력 확보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먼저 지방의회 입문 과정을 수시로 개설해 의회 신규 임용자와 전입자가 의정을 지원하기 위해 갖춰야 할 기본역량을 높이고 조직 적응력을 높이도록 했다.

또 소통과 협업 교육을 통해 세대·직급 간 소통과 부서 간 협업 역량을 강화하고, '시의원과의 대화' 과정을 신설해 의회 구성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로 했다.

시의회는 의정활동을 직접 지원하는 정책지원인력, 입법 연구위원, 상임위 인력이 관련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습득하도록 국회 의정연수원 등 전문 교육기관 교육하기로 했다.

법제처 강사를 초빙해 자치법규 입안 실무 능력을 키우고, 부산시 재정 분야 전문가 강연을 열어 예산·결산 심사지원 역량도 강화한다.

정책지원 선배 공무원과의 대화 형식 강연을 열어 의정 지원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게 할 예정이다.

 

시의회는 이 밖에 의원 연구과제 발굴과 사례 공유를 위해 의정 지원 경연대회도 연다.

경연 입상자에게는 의장 포상과 인사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전 직원에게 사례를 공유한다.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은 "지방시대에는 지방 행정권한이 확대되고 자치입법권이 강화돼 의회의 역할과 책임이 중요해진다"며 "의회 인력 역량과 전문성을 높여 의원의 수준 높은 의정활동을 지원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정치

더보기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