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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조국혁신당 서울시당, 17~20일 4대 권역별 당원대회

  • 등록 2024.06.14 14:31:02

[TV서울=나재희 기자] 조국혁신당 서울시당(위원장 임유원)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서남‧동북‧동남‧서북 4대 권역별로 당원대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국혁신당 서울시당 관계자는 “조국혁신당의 맨파워는 시‧도별 당조직에 터를 두고 있다. 지역구를 두지 않은 비례정당인 혁신당 입장에선 서울시당을 비롯한 시도당의 존재는 피와 세포처럼 정말 소중하다”며 “이번 서울시당 당원대회는 혁신당의 비전과 가치를 함께 나누고 맨파워를 키우기 위해 마련한만큼 당원 동지들의 참여가 관건이다. 혁신당의 미래 청사진을 만들어 가는 바로미터로 작용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당원대회에는 당대표인 조국 의원을 비롯해 박은정‧정춘생‧김선민‧강경숙 의원, 백선희 교수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6.3 지방선거서 지방의원, 2022년比 80명 증원…원외 지역사무소 허용

[TV서울=이천용 기자] 여야가 6·3 지방선거 광역의원 선거에서 중대선거구제를 처음 도입하고, 광역의원 중 비례대표 비율을 상향키로 했다. 이에 따라 2022년 정원 대비로는 광역의원(지역구 및 비례) 55명, 기초의원(지역구 및 비례) 25명 등 모두 80명이 늘어나게 됐다. 여야는 또 국회의원이 아닌 원외 인사도 정당의 지역 하부조직 사무소를 합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허용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이번 입법을 지방자치 측면에서의 큰 진전으로 평가했으나 별도의 공론화 없이 결과적으로 지방의원 숫자가 늘어난 것을 두고 거대 양당 간 지역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야합이라는 비판이 정치권 안팎에서 나왔다. 국회는 18일 본회의에서 지선 광역·기초의원 선출 방식 일부 등을 조정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재석 213명에 찬성 184명, 반대 4명, 기권 25명으로 가결했다. 개정안은 국회의원 지역구 기준 광주 동남갑, 북갑, 북을, 광산을 등 4곳을 중대선거구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각 선거구 당 광역의원 3∼4명이 선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개정안은 광역의원 중 비례대표 비중도 늘렸다. 현행법에는 지역구 광역의원의 10%를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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