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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볼땐 장바구니를'

  • 등록 2016.06.10 16:35:26

[TV서울] 송파구는 오는 9월까지 생활 쓰레기 감량의 일환으로 마천중앙시장에서 ‘비닐봉투 줄이고 장바구니 사용하기’ 실천 캠페인을 벌인다.

우리나라 국민 한 명이 1년 간 사용하는 비닐봉투 양은 370여장으로 독일(70장), 스페인(120장) 보다 3배 이상 많다고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송파구는 서울시와 함께 생활 속에서 무심코 써온 비닐봉투 사용을 의식적으로 줄이고, 장바구니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구청 직원과 주민 참여로 모은 장바구니 1천개와 폐현수막으로 만든 장바구니 3천개 등 장바구니 총 4천개가 마천중앙시장에 기증됐으며 바구니를 이용한 주민이 다음 방문 때 되가져와 수거함에 투입, 돌려쓰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구는 마천중앙시장을 시작으로 앞으로 ‘비닐봉투 줄이고 장바구니 사용하기 캠페인’을 관내 모든 전통시장으로 확산, 비닐봉지를 비롯한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전반적인 생활 쓰레기를 감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운영..."집 앞에서 수리·상담"

[TV서울=곽재근 기자] 삼성전자가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삼성전자 전문 인력들이 아파트·주상복합 단지 등 고객 주거 지역 인근으로 찾아가 서비스 부스를 1∼2주가량 운영하며 제품 점검부터 수리, 구매 상담까지 한 번에 제공한다. 문의 및 신청은 거주지 인근 삼성스토어 매장을 통해 가능하다.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는 이달부터 50여 개 주거 지역을 대상으로 시작되며 연내 전국 500여 개 지역으로 확대될 계획이다. 고객들은 주거지 인근에 설치되는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부스에서 사용 중인 제품의 불편 사항이나 설치 환경, 사용법 등에 대해 상담 및 무상 점검을 받을 수 있다. 점검은 무상으로 제공되며 수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부품비, 공임비 등이 발생할 수 있다. 필요할 경우 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가정에 방문해 제품 상태를 점검하는 현장 서비스도 가능하다. 계절에 따른 제품별 사용 시기에 맞춘 집중 점검도 실시한다. 예를 들어 3∼5월에는 여름철을 대비해 설치된 에어컨의 냉방 성능과 상태를 집중 점검해 고객 불편을 사전에 예방하는 식이다. 고객들은 찾아가는 바로 서비스 부스에서 해당 아파트나 주상복합에 특화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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