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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시지체장애인 중구지회, 지역 내 장애인 위해 달걀 기부

  • 등록 2025.03.07 14:37:21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인천시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회장 안영수) 권태석 고문과 신송중학교 3년 정태웅 군은 7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장애인들을 위해 달걀 150판을 기부하며 온정을 나눴다.

 

기부된 달걀은 인천시지체장애인 중구지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장애인들에게 전달되어, 소외 계층의 영양상태를 개선하고 봄철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안영수 회장은 이번 달걀 기부에 대해 “달걀 한 알이 그저 단순한 식품이 아니라, 서로를 챙기고 돌보는 따뜻한 마음을 담고 있어 그 의미가 깊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기부에 나선 권태석 고문 정태웅 학생은 "작은 나눔이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구지회 장애인들과 함께하며 어려운 분들을 돕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권태석 인천본부장

 

 


李대통령 "계양 찾아 인사 뜻깊어…수녀님들의 찬송 큰 위로"

[TV서울=나재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성탄절이었던 지난 25일 인천 계양구의 노틀담 수녀원을 찾았던 것과 관련, "전해주신 따스한 온기가 대한민국 곳곳으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7일 인스타그램에 노틀담 수녀원 수녀들이 이 대통령 부부 일행을 맞이하며 성가를 합창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올리고 "정성껏 불러주신 찬송은 말보다 더 큰 위로가 돼 가슴 깊이 스며들었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긴 세월 주님의 뜻을 따르며 사회와 이웃을 위해 헌신해 온 삶이 주는 울림은 한없이 넓고 깊다"며 "묵묵히 그러나 단단하고 굳건히 세상을 받치는 수녀님들의 모습을 보며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늘 마음 한편에 두고 있는 계양을 찾아 인사드릴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이 함께 올린 영상을 보면 이 대통령과 동행한 부인 김혜경 여사는 수녀원으로 들어설 때 수녀들이 부르는 성가를 듣다가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성가는 수녀원이 이 대통령 측 모르게 준비한 '깜짝 환영선물'이었다는 것이 대통령실의 설명이다. 수녀들은 성가를 마친 뒤 "성탄절에 찾아주셔서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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