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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서울시선관위, 제21대 대선 선거관리 대책회의 열어

  • 등록 2025.04.10 16:55:55

 

[TV서울=이현숙 기자]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4월 10일 상임위원과 사무처장 및 25개 구선관위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1대 대통령선거 선거관리 대책회의’를 열고, 대통령 궐위에 따른 비상상황에서의 안정적인 선거관리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김종국 상임위원은 인사말에서 “촉박한 선거관리 기간에 인력과 시설 확보 등 어려운 점이 많겠지만 급할수록 차분하게 책임감을 갖고 준비해달라”고 당부하였다.

 

김범진 사무처장은 이날 회의에서 “비상상황인 만큼 긴장의 끈을 늦추지말고 업무에 임해달라”며 “상식에 부합하는 법과 원칙에 따른 대통령선거 관리를 통해 부정선거 의혹 해소와 국민 신뢰를 이뤄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비상선거관리체제 구축 및 투‧개표사무의 투명성‧정확성 강화 ▲법규운용의 전문성 확보 및 통일적 운용으로 유권해석의 신뢰성 제고 ▲표현의 자유는 최대한 보장, 중대선거범죄는 엄중 조사‧조치 등에 대해 논의했다.

 


오세훈 시장,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상 초청 특별강연 진행

[TV서울=나재희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7일 오전 10시 30분 동작구 신배당동 소재 전문건설회관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표회원들을 대상으로 서울시정 방향과 건설산업 발전을 위한 미래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강연은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 회장을 비롯해 건설업 관계자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세훈 시장은 “지난 4년간 ‘동행매력특벌시’ 시정 철학 아래 서울의 발전을 위해 쉼없이 달려왔다”며 “각종 데이터와 객관적 글로벌 평가순위가 말해주듯 서울은 조용하게 그러나 분명하게 경쟁력이 높아졌고 전 세계 외국인들이 서울을 앞다퉈 찾아오고 있다”고 말하며 강의를 시작했다. 오 시장은 “주택문제 해법은 민간 주도 ‘공급’말고는 왕도가 없다”며 “민간정비사업 활성화로 주택공급을 확대해 주택시장 안정화를 이뤄야한다고”고 밝혔다. 특히 “공공주도의 공급은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서울시는 신통기획, 모아주택 등을 통해 정비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고 지속적인 공급물량 확대와 안정적 공급시그널을 통해 주택시장을 안정화해 나가고 있다”며 “민간정비사업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서울시가 지속적으로 뒷받침해 2031년까지 31만호 주택을 차질 없이 공급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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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한미협상 MOU, 국회 비준 대상 아냐"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7일 한미 관세협상에 따른 양해각서(MOU)를 놓고 국회가 비준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국민의힘의 주장에 대해 "기본적으로 비준 대상이 아니다"라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비준하면 우리나라만 구속되는 꼴이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의 무역 거래에 매기는 관세를 행정명령을 통해 인상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상대국은 비준하지 않고 행정명령으로 했는데 한국만 비준하면 그에 따른 구속이 상당히 강해질 수밖에 없다"며 "전략적으로 그렇게(비준) 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한미 간 관세협상 합의 내용을 담은 MOU 이행을 위해 대미투자특별법을 발의했으며 이 법안을 처리하면 국내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것으로 본다. 반면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앞서 국회 비준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김 대변인은 이 법안에 대해 "(합의에 근거한 대미 투자를 위한) 연 200억 달러 재원이나 합리적 대책, 상업성 확보 등 고려할 요소가 많아 여야 간 합의가 필요하다. 이후 정부와 협의해 신속하게 처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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