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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김재진 시의원, ‘2025년 한부모가정 주거환경개선사업’ 대표사업장 헌정식 참석

  • 등록 2025.07.29 14:50:46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 영등포1)이 7월 28일 영등포구 소재 한부모가정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지 현장을 찾았다.

 

이 자리는 서울시의회와 HDC현대산업개발, 한국해비타트가 체결한 3자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되는 ‘2025년 한부모가정 주거환경개선사업’의 대표사업장 헌정식으로,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김재진 시의원, HDC현대산업개발 소통실장, 한국해비타트 사무총장 등 서울시의회와 민간 협력 주체가 함께 참석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의 의지를 다졌다.

 

김 의원은 사업 진행 현황을 보고받고, 실제 개선 주택을 둘러보며 사업의 의미와 성과를 직접 확인했다. 그는 특히 “복지정책은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사람들과 마주보며 완성되는 것”이라며 “이번 사업이 단순한 주거개선에 그치지 않고, 한부모가정의 삶의 질 전반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감사인사와 함께, 대표사업장 현판 제막 및 기념 촬영에도 참석하며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응원했다. 이어 “공공의 복지정책이 좀 더 섬세하고 촘촘해지기 위해서는 민간의 따뜻한 손길과 공공의 체계적 지원이 맞물려야 한다. 이번 협력사업이 다양한 취약계층에게까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헌정식은 약 30분간 진행되었으며, 시의회와 민간, 공공이 함께하는 협력형 복지 모델의 상징적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김 의원은 “향후에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적십자 서울지사, 수해 예방 빗물받이 정화활동 실시

[TV서울=신민수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회장 권영규)는 다가오는 여름철 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건조기 산불을 방지하기 위해 지역사회 곳곳에서 ‘안전 플로깅(Plogging)’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위기로 인한 환경보호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지역사회의 재난복원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3월부터 은평, 서대문, 용산, 마포 등 4개 지역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 중이다. 총 180여 명의 적십자봉사원이 참여해 도심 속 빗물받이를 정비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선제적인 재난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세부 활동으로는 지난 3월 12일 서북봉사관이 은평구 일대에서 빗물받이 막힘 방지를 위한 안전 플로깅을 진행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달 26일에는 용산구봉사회가 남산 일대에서 봉사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 예방을 위한 정화 활동을 펼쳤다. 다가오는 6월 중순에는 용산구와 마포구봉사회가 다가오는 장마철에 대비한 기후위기 대응 안전 플로깅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최시영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마포구협의회장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기위해 적십자봉사원들이 우리 동네 안전을 위해 모였다”며 “정기적으로 플로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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