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 흐림동두천 13.8℃
  • 흐림강릉 17.1℃
  • 연무서울 15.0℃
  • 대전 13.4℃
  • 대구 13.0℃
  • 울산 12.7℃
  • 광주 12.5℃
  • 부산 13.9℃
  • 흐림고창 12.5℃
  • 제주 15.5℃
  • 흐림강화 13.0℃
  • 흐림보은 13.9℃
  • 흐림금산 12.4℃
  • 흐림강진군 12.1℃
  • 흐림경주시 13.0℃
  • 흐림거제 12.4℃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팝페라 여성 4인조 그룹 '클라라' 신선한 무대매너 왕성한 활동

  • 등록 2014.11.10 17:37:58

팝페라 여성 4인조 그룹 '클라라' 새로운 무대 선보이며 왕성한 활동이 화제다.

지난
111일 팝페라 여성 4인조 그룹 '클라라' 가 경남 하동 녹차 참숭어축제에서 출연해 특유의 팝페라 공연했다.

바닷가 근처로 녹차를 먹인 참숭어로 유명한 경남 하동에서
inet TV 전국가요대행진 녹화 방송이 진행되었다.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참석하였고, 그중에 강진, 김수희, 배일호 등 유명한 가수들도 참석하여 멋진 공연을 펼쳤다.

이날 팝페라 여성
4인조 그룹 '클라라' 는 멤버한명이 갑자기 몸상태가 많이 좋지 않아 부득이하게 한명이 빠진 세 명으로 공연을 하였으며, 우려했던 것과는 달리 세 명이서도 멋지게 두곡을 소화하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2
부 무대에 출연하였으며, 첫 번 째 무대는 위풍당당 행진곡으로 기업행사나, 졸업식, 공공기관의 행사 등 특별한 자리에 많이 연주되는 곡으로, 팝페라 그룹으로는 처음으로 멋진 화음을 만들어내며 웅장하게 공연을 하였다.

두 번 째 무대는 처음으로 선보인
날 울게 하소서로 유명한 곡으로 관객들에게 절도 있고 화려한 퍼포먼스와 완벽한 화음을 함께 보여드림으로서 공연 내내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방송 특성상 팝페라
'클라라' 만의 관객들과 호흡하는 방법 중에 하나인 '포토타임' 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없어 공연을 끝으로 무대를 내려왔으나, 무대 뒤에서 많은 분들이 보시고 자연스레 차례를 기다리며 함께 사진을 찍으시면서 자연스레 포토타임이 연출되었다.

이 상황을 지켜보시던
inet TV 관계자는 팝페라 클라라를 연속 3차례 러브콜중이지만, 새삼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한다.”라 말했다.

팝페라 클라라는 오는 11월중에 디지털 싱글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곧 있으면 다가올 연말 기업행사, 지역축제, TV방송, 재능기부 등 다양한 공연을 위해 크리스마스 메들리와 다양한 소품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기 위해 오늘도 연습에 매진중이다



金총리, "'비축석유 北유입설' 말도 안돼사"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최근 일부 유튜버들이 주장한 이른바 석유 90만 배럴 북한 유입설에 "말이 안 되는 얘기"라고 일축했다. 김 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이 '이런 가짜뉴스에 대한 처벌 대책이 있느냐'고 묻자 "사법 당국이 포착하는 대로 더 엄하게 수사하고 그렇게 (처벌) 할 것으로 안다"며 이같이 답했다. 그는 "조사와 수사, 처벌 이전에 적어도 스스로가 일정한 사회적 영향력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개인이라면 정상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며 "최소한의 양심과 상식, 정상적 도덕의식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복 의원이 전한길 씨를 거론하며 '자칭 보수라는 유튜버들이 이런 의혹을 제기한다'고 지적하자 "명백하게 사실과 다른 내용을, 심지어 의도를 갖고 얘기하는 것에는 보수라는 표지가 붙여지기 아깝다고 생각한다"고 거듭 비판했다. 김 총리는 또 일부 자원이나 생필품에 대한 매점매석 우려에 대해 "아주 촘촘하게 공급망 체크를 하고 있다"며 "위험성이 제기되면 국민께 그대로 소통을 드려왔고, 또 드릴 것이기 때문에 사재기나 매점매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정부를 믿고 대처해주시면 좋겠다"고






정치

더보기
李대통령 "韓·佛, 호르무즈 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치고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양국 정상의)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한-프랑스 정상회담 뒤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회담에서 중동 전쟁 관련 논의를 나눴다며 이같이 소개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과 저는 중동전쟁이 야기한 경제 및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정책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해소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원자력 및 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회담 성과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양국 교역액은 150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였으나 여기서 만족할 수는 없다"며 "2030년 200억 달러 교역액 달성을 목표로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또 "프랑스 에어리퀴드사가 한국에 지난해 3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한 점도 높이 평가한다. 신산업 투자를 늘려가며 현재 4만명 수준인 양국 투자기업의 고용 규모도 향후 10년간 8만명까지 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국 정부가 채택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