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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마포구, 환경 지키미 될 주민 환경전문가 양성 시작

10일부터 ‘2015 마포구 그린리더 환경전문가 과정’ 개강<p>먹거리·에너지·기후변화 등 환경관련 현안 교육 실시

  • 등록 2015.03.13 09:50:13


[TV서울=신예슬 기자]

마포구(구청장 박홍섭)10일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한 ‘2015년 마포구 그린리더 환경전문가 과정을 개강했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온실가스 증가 및 기후변화로 점차 열악해지는 환경 변화에 대응해 바른 환경교육과 환경운동을 주도할 주민 환경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2월 신규모집 공고를 통해 27명의 그린리더를 선발했다.

여기에 기존에 활동하던
23명의 그린리더를 포함해 총 50명의 그린리더가 이번 교육 과정에 참여한다.

교육 참가자들은 위탁기관인
()환경교육센터 주관으로 이달 10일부터 42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구청 4층 시청각실에서 바른 먹거리의 정의와 구별 기후변화 교육 방법론 물 환경교육의 이해 환경교육 지도자가 되기 위한 이론 및 수업 시연 등의 교육을 받게 된다.

그린리더 환경전문가 과정 수료자들은 교육이 끝나는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 간 온실가스 줄이기 캠페인 참여 등 홍보 활동과 환경체험교실 인솔·교육강사 활동 등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바른 환경 지식을 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기락 환경과장은
환경의 중요성과 환경보전 실천 내용 관련 교육과정을 수료한 그린리더들이 각종 홍보 활동과 학생교육 강사로 활발히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金총리, "'비축석유 北유입설' 말도 안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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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韓·佛, 호르무즈 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치고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양국 정상의)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한-프랑스 정상회담 뒤 공동언론발표를 통해 회담에서 중동 전쟁 관련 논의를 나눴다며 이같이 소개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마크롱 대통령과 저는 중동전쟁이 야기한 경제 및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정책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해소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원자력 및 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회담 성과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양국 교역액은 150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였으나 여기서 만족할 수는 없다"며 "2030년 200억 달러 교역액 달성을 목표로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또 "프랑스 에어리퀴드사가 한국에 지난해 3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한 점도 높이 평가한다. 신산업 투자를 늘려가며 현재 4만명 수준인 양국 투자기업의 고용 규모도 향후 10년간 8만명까지 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국 정부가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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