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 (화)

  • 흐림동두천 11.5℃
  • 구름많음강릉 11.3℃
  • 서울 11.8℃
  • 흐림대전 13.9℃
  • 흐림대구 12.8℃
  • 박무울산 12.7℃
  • 흐림광주 14.5℃
  • 흐림부산 15.1℃
  • 흐림고창 11.7℃
  • 흐림제주 17.5℃
  • 구름많음강화 10.9℃
  • 흐림보은 13.8℃
  • 흐림금산 13.4℃
  • 흐림강진군 14.8℃
  • 흐림경주시 10.8℃
  • 흐림거제 15.8℃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TV서울] 동작구, 주민을 위한 열린공방 운영

  • 등록 2019.06.27 11:10:44

 

[TV서울=신예은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7월부터 舊새활용 공작소 작업장(동작대로25길 10, 1층)으로 쓰이던 공간을 활용해 ‘열린공방’을 운영한다.

 

‘열린공방’에서는 주민들이 작업장과 공구를 이용해 자신만의 목공예 작품을 만들고,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와 커뮤니티 활동도 가능하다. 먼저, 동작구는 오는 12월까지 월 1회씩 총 6회에 걸쳐 무료 목공 체험 교실을 실시한다. 지역사회 재능기부 전문강사의 지도로 목공예 경험이 없는 주민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부채만들기, 연필꽂이만들기 등 여러 수업이 열린다. 동작구 주민은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구청 일자리정책과로 방문 또는 유선(02-820-9592) 접수하면 된다.

 

또한, 구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민들이 목공과 관련된 장비와 공간을 함께 쓸 수 있도록 작업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작업장에는 최대 10명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작업테이블 3개와 충전드릴 외 31종 227개의 공구를 갖추고 있으며, 안전과 청결에 소홀함이 없도록 상시 관리인이 배치된다. 단, 작업 특성상 안전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동작구에 거주하는 목공지도사 자격증 소지자 또는 실무경력자 중 개인 상해보험 등을 가입한 경우에 이용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동작구는 목공작업장으로 사용되지 않을 때에는 주민들에게 각종 취미와 동아리 활동을 할 수 있는 소모임 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유재천 동작구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열린공방 운영으로 목공에 관심이 있는 주민들이 마음껏 재능을 발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작구는 친환경 목재를 활용한 목공예 일자리 창출 사업인 ‘새활용 공작소’를 통해 16명의 주민들이 유아교구, 가구수리 등 전문교육을 받고 수료식을 마쳤다.


양송이 영등포4 서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TV서울=변윤수 기자]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양송이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후보(영등포 제4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가 안전·교육·주거·경제·복지환경 등 5대 핵심 공약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양 후보는 대림동과 신길동의 잠재력을 현실로 바꾸겠다며 골목 안전 강화와 교육 격차 해소, 주거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생활 밀착형 복지 확대를 통해 지역 변화를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양송이 후보는 지난 25일 열린 선거사무소(대림로186) 개소식에서 이 같은 주요 공약을 발표하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흥식 민주당 영등포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당원, 지방선거 예비후보, 지역 주요 인사, 지지자, 주민들이 참석했다. 한준호 전 최고위원, 이수진 전국 여성위원장, 송영길 전 대표의 영상 축사, 김상식 상임고문, 송석순 상임고문 등 축사로 양 후보의 출마를 축하하고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양송이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개소식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응원과 참여가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로 영등포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며 “대림동에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