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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바비킴, '99억의 여자' OST 참여!

‘바비킴’ OST 참여! 음원 ‘El camino’ 공개!
감미로운 라틴선율로 ‘욕망’에 물든 인간들을 위로!!

  • 등록 2019.12.04 13:08:23

 

 

[TV서울=박양지 기자] 바비킴이 오랜만에 ‘99억의 여자’ OST로 돌아온다.
바비킴이 KBS 2TV 새 수목 드라마 '99억의 여자'의 OST에 참여하며 음원을 공개했다.

공개된 음악은 ‘99억의 여자’ 주제곡인 ‘El Camino ‘. 99억의 여자’속 인물들이 대변하는 세상을 살아가는 모두에게 바치는 헌정곡이자 삶에서 소중한 것들을 끌어안으며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우리 모두의 삶을 예찬하는 곡이다. 바비 킴의 소울 넘치는 목소리로 전하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바비킴은 최근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조여정 배우의 차기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99억의 여자’ 제작진으로부터 ost 러브콜을 받자 마자 그 자리에서 수락했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쩐의 전쟁’ 주제가 ‘일년을 하루같이’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던 바비 킴은 이번 ‘99억의 여자’ 주제곡도 ‘일년을 하루같이’로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던 하광석 작곡가와 함께 작업했다. 최근 전세계 음악의 주류 중 하나인 ‘라틴’ 리듬에 플라멩고 스타일의 기타연주와 바비킴 특유의 소울풀한 목소리가 어우러져 세련된 정취로 가득한 ‘99억의 여자’ 주제가는 극에 윤기를 더하며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99억의 여자’는 우연히 현금 99억을 손에 쥔 여자가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희망 없는 삶을 버텨가던 여자에게 현금 ‘99억’이라는 일생일대의 기회가 찾아오고, ‘99억’을 둘러싼 인간들의 탐욕스러운 복마전 속에서 99억을 지키며 강하게 살아 남아야 하는 여자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는 오늘(4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차로 동료 친 의혹' 서울 강서구의회 부의장 송치…"정치적 음해" 항변

[TV서울=이천용 기자] 동료 구의원을 차량으로 들이받고 달아난 의혹을 받는 서울 강서구의회 부의장 A씨가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A씨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음모가 개입된 사건이라며 항변하고 있다. 14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지난 12일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 A씨는 작년 11월 7일 오후 5시 55분께 강서구의회 지하 주차장에서 동료 구의원 B씨를 차로 친 뒤 별다른 조치 없이 현장을 벗어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이 사고로 뇌진탕 등 증세를 보여 2주간 입원했고 최근까지도 통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A씨는 휴대전화 전원이 꺼져 잠적했다는 의심을 받았지만 사건 발생 3시간여 만인 오후 9시30분께 인근 지구대에 자진 출석해 조사받고 귀가했다. 음주 측정 결과 A씨에게서 혈중 알코올은 검출되지 않았다. 이 사건과 관련해 A씨는 연합뉴스에 "지방선거를 앞두고 저를 음해하려는 목적하에 (피해자가) 미리 주차장에 숨어있다가 차에 몸을 던진 사기"라는 입장을 밝히며 폐쇄회로(CC)TV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영상에 따르면 A씨가 차를 타고 주차장을 빠져나가려는 사이 B씨가

강원도 삼척시, 모범·성실납세자 1년간 공영주차장 요금 면제

[TV서울=박양지 기자] 강원 삼척시가 모범 및 성실 납세자와 다자녀 가구의 공영주차장 면제·감면을 추진한다. 15일 시에 따르면 공영주차장 이용자의 편의 증진과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삼척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 개정을 추진한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모범·성실납세자에 대한 실질적인 예우 확대와 다자녀 가구의 주차요금 감면 증명 방식 개선, 공영주차장 운영 기준 정비이다. 먼저 국세청장으로부터 모범납세자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로부터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시민은 선정일로부터 1년간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다자녀 가구에 대한 주차요금 감면 제도도 개선한다. 기존 특정 카드 소지로 제한됐던 증명 방식을 다자녀 우대카드,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으로 다양화해 감면 혜택을 보다 쉽게 받을 수 있게 했다. 다자녀 가구 구성원이 해당 증빙서류를 소지한 경우 공영주차장 주차요금의 50%를 감면받는다.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징수 시간도 일원화된다. 계절에 따라 달랐던 주간 시간 구분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통일해 시민들이 더 쉽게 주차요금 기준을 이해하고 이용하도록 했다. 야간 시간대 주차요금은 기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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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병기 자택 등 6곳 압수수색… 전 보좌진 참고인 조사 [TV서울=이천용 기자] 경찰이 공천헌금 수수 등 각종 비위 의혹에 휩싸인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의 주거지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했다. 그간 진행이 더디다는 지적을 받아온 경찰이 강제수사와 함께 의혹 제기 관련자들을 조사하면서 수사가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4일 오전 7시 55분부터 3천만원 수수 의혹으로 고발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 의원의 자택 등 6곳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김 의원의 부인 이모씨, 구의원인 이지희 동작구의회 부의장이 포함됐다. 경찰은 김 의원의 자택 외에도 김 의원의 지역구 사무실, 국회 의원회관의 김 의원 사무실, 이 구의원의 자택과 동작구의회 등에 수사관을 보내 PC 등 전산 자료와 각종 장부, 일지 등 관련 증거를 확보하고 있다. 김 의원 차남의 대방동 아파트도 대상이다. 이곳에는 김 의원 부부의 귀중품들이 보관됐을 가능성이 있는 개인금고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은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전 동작구의원 2명으로부터 각각 1천만원과 2천만원을 건네받고 이후 돌려준 의혹을 받는다. 여기에는 당시 이 구의원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 동작구의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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