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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주호영 “김경협, ‘공업용 미싱’ 보내는지 지켜 보겠다”

  • 등록 2021.01.21 16:37:39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경협 의원이 20일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해 “사면 대상이 될지도 모른다”고 한 발언을 놓고 이에 대해 "공업용 미싱을 선물로 보낸다"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

 

김 의원은 20일 페이스북에 "주호영 원내대표의 수준 이하의 막말 퍼레이드가 계속되고 있다"면서 "더 이상 국민의 귀를 오염시키지 못하도록 공업용 미싱을 선물로 보낸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것으로 보이는 미싱 기계 사진에 '무소음 공업용 미싱 - 수신처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라는 글귀를 합성해 넣었다. '공업용 미싱' 사진까지 첨부하며 선물하겠다고 한 것은 ‘미싱으로 입을 꿰매라’는 폭력적인 속어의 의미를 내포한 것이라 도가 지나쳤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에 대한 질문에 주 원내대표는 "일단 미싱을 보내는지 지켜보겠다"며 "미싱이 도착하면 적절한 용도를 찾아 쓰도록 하겠다"고 받아쳤다. (사진: 연합뉴스, 김경협 페이스북 캡쳐 / 음성: 클로바더빙)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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