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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신길동 찾아 학부모와 간담회 가져

  • 등록 2021.03.11 13:49:03

 

[TV서울=변윤수 기자]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11일 오전 영등포지역 학부모들을 만나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목소리를 들었다.

 

이날 국민의힘 영등포을 정당선거사무소에서 열린 학부모 간담회에는 박용찬 영등포을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권영식 구의원, 영등포구바선거구 재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차인영 후보, 신길동에 거주하는 학부모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세훈 후보는 간담회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이곳 신길동은 교육문제를 비롯해 뉴타운이 생기면서 발생한 지역간 격차 등 풀어야 할 문제가 많은 곳”이라며 “지역의 현안을 귀 담아 듣고 해결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신길동 뉴타운이 생기면서 새로 유입된 주민들과 기존 주민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과 학원 시설 등 부족한 교육 인프라 해소 방안에 대해 질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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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민주당, 내란세력 몰아 야당 탄압… 진짜 헌정 파괴” [TV서울=변윤수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8일 "국민의힘을 '내란 세력'으로 몰아 야당을 탄압하려는 민주당(더불어민주당)의 시도야말로 진짜 헌정 파괴"라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민주당은 내란 몰이 야당 탄압을 즉각 중단해야 합니다'란 제목의 글을 올려 "민주당은 의회민주주의를 짓밟고 헌정 질서를 파괴하는 폭주의 끝은 오로지 국민의 준엄한 심판뿐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오 시장은 "계엄은 분명히 잘못된 결정이었고, 국민의힘은 당시 집권 여당으로 비상계엄 사태가 빚어져 이 무도한 세력에 정권을 내어준 책임이 있다"면서도 "하지만 분명한 것은 국민의힘은 계엄을 공모한 정당이 아니라는 사실"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반역자, 내란 세력으로 몰아 숙청하는 것은 독재 정권이 정적을 제거하기 위해 쓰는 전형적인 방식이다. 민주당이 지금 하는 일이 바로 그것"이라고 반발했다. 이어 "정청래 대표는 국민의힘 의원들을 향해 내란공범 운운하며, 정당 해산 청구 협박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면서 "대한민국은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의 소유물이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또 "추경호 의원에 대한 특검의 기소는 민주당의 내란 몰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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