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2 (토)

  • 구름많음동두천 -0.1℃
  • 구름많음강릉 2.6℃
  • 구름많음서울 2.9℃
  • 흐림대전 6.6℃
  • 구름많음대구 5.8℃
  • 구름많음울산 6.5℃
  • 구름많음광주 9.3℃
  • 구름많음부산 7.2℃
  • 흐림고창 4.3℃
  • 흐림제주 10.9℃
  • 구름많음강화 2.0℃
  • 흐림보은 5.9℃
  • 구름많음금산 4.9℃
  • 흐림강진군 8.8℃
  • 흐림경주시 7.8℃
  • 구름많음거제 5.4℃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황보미 측, 불륜 의혹에 "유부남이란 사실 몰랐다"

  • 등록 2021.11.20 12:54:44

 

[TV서울=변윤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배우 황보미 측이 기혼자와 교제했다는 의혹에 대해 "상대방이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황보미 소속사 비오티컴퍼니는 혼인 파탄의 책임을 묻는 위자료 청구 소송을 당한 사실을 인정하면서 "소장에 적힌 남자와 교제한 사실은 있으나, 소장을 받고 나서야 그가 유부남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황보미 측은 상대방이 기혼자이며 아이가 있다는 사실을 숨긴 채 교제를 시작했고, 이후에는 결혼 및 이혼 내용이 없는 조작된 혼인관계증명서를 보여줬다고 주장했다.

이어 "처음부터 유부남인 사실을 알면서도 교제했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사생활로 사회적 이슈를 일으킨 것에 대해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황보미는 기혼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이유로 5천만원의 위자료 청구 소송을 당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사생활 논란이 일었다.

 

배우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황보미는 2014년부터 SBS스포츠 채널의 아나운서로 활동했으며, 이후 다시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강남 스캔들', '굿캐스팅' 등에 출연했다.







정치

더보기